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체육시설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 선수는 자타공인 대표팀의 분위기 메이커인데요. 대회 5연패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팀 동료인 타이완 왕옌청 선수에게는 장난스러운 경고장도 날렸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노시환/야구대표팀 내야수 : 악!] 생애 처음으로 대표팀 주장의 ..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 배구대표팀도 홍콩을 완파하고 힘찬 첫 발을 뗐는데요. 강소휘 선수가 양 팀 최다인 14점을 몰아쳤습니다. 1세트를 간신히 따낸 우리 대표팀은 몸이 풀린 2세트부터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에이스 이다현이 공수에서 살아나며 상대를 흔들었고..
프로야구 3위 LG가 NC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문정빈의 홈런포 감상하시죠.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부상을 털어내고 옥타곤 복귀를 선언했다.토푸리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종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내가 돌아왔다"며 복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앞서 토푸..
박준형 인피닉 대표 "인구절벽에 50만 병력 옛말…국방AI 필수"70년 교리 이식과 XAI 구현…군 신뢰받는 결심지원 체계 구축"데이터 표준화 및 실증 축적…SW 중심 K-방산 수출길 연다"박준형 인피닉 대표가 지난 9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한광범 기자)[이데일리 한..
남자 하키대표팀, 아시안게임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남녀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메달 획득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남자 대표팀은 18일 오전 11시 일본 기후현 그린스타디움에서 ..
▶마사회 ▷경마본부장 배영필 ▷말산업본부장 엄영석 ▷미래전략본부장 겸 경영지원본부장 배광석마사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가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 대기록을 수립하기 위해 떠난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장도에 오른다.안세영은 17일 오전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과 함께 출국, 오후엔 나고야 공항에 도착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이..
태권도와 기술 접목한 VR태권도 첫 경기‘축구+탁구’ 테크볼·‘테니스+스쿼시’ 빠델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메달리스트 이다빈 선수가 버추얼 태권도 대회 이벤트경기에 나서 경기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직전 2022 항저..
개회 다음 날인 20일 오전 8시 30분 남자 개인전 '메달 결정전'수영·사이클·달리기 한 번에 소화하는 '철인 3종' 경기햇살 아래 철인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트라이애슬론(철인3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 나올 가능성이 큰 종목..
한국 트라이애슬론 첫 4회 연속 태극마크…20일 여자 개인전 출격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는 철인3종 정혜림[촬영 이대호] (나고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간판 정혜림(27·대전광역시청)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 출발선에 선다. 정혜림은 2014..
▲ 남자 하키대표팀, 아시안게임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 남녀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메달 획득을 향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남자 대표팀은 내일(18일) 오전 11시 일본 기후현 그린스타디움에서 방글라데시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여자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농구 등 5개 종목서 쓰는조립식 나무 컨테이너, 폭우에 물 새지난주 선수단 수백명 대피 소동까지대형 크루즈, 사상 첫 활용 자랑하지만기상 따라 흔들림 적은 먼 바다로 이동조직위 “비용 절감”에도 선수들은 “최악”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비용 절..
캐나다 출신 밴텀급 파이터 찰스 쥬르댕(30)은 체급 이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쥬르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UFC 331 반vs 판토자2’ 미디어데이에 참석, 사흘 뒤 열리는 밴텀급 랭킹 10위 말론 ‘치토’ 베라와 대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