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김태현 자책골에 추가시간 ‘극장골 실점’ 전북, 광주와 1-1 무승부 4위 추락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최하위 광주FC를 이기지 못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경기에서 2-2 비겼다.
전북은 전반 34분 티아고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9분 뒤 김태현의 자책골로 동점을 허락했다.
후반 32분 이번에도 티아고가 골을 넣어 2-1 리드를 잡았는데 추가시간 1분 아이데일에 실점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승점 1을 얻는 데 그친 전북은 44점으로 4위 추락했다. 같은 시간 제주SK가 강원FC 원정에서 1-0 승리해 46점에 도달했다. 울산HD가 47점으로 2위에 올라 있는데 가운데 전북은 2위 싸움에서 조금식 밀려나는 형국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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