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경기 시작도 전에 타임스퀘어가 아수라장…아르헨·알제리 팬들 주먹다짐 난투극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알제리.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양국 팬들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모였는데요. 응원 열기가 주먹다짐 난투극으로 번지며 경기 전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몇 시간 앞두고
마주한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축구 팬들
그런데 도를 넘은 응원전?
서로 밀치고 주먹을 휘두르고 발차기에
날아다니는 맥주캔
순식간에 아수라장
경찰 출동해 양측 떼어놨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는 양측 팬들
아르헨티나는 디펜딩 챔피언,
알제리는 12년 만의 월드컵 복귀
특별한 역사적 악연은 없지만,
과열된 응원 열기가 난투극까지
폭력으로 얼룩진 축제 현장
승부는 경기장에서,
주먹 아닌 공으로만
화면출처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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