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LNGSHOT(롱샷),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헤드라이너로 무대 오른다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아이돌그룹 LNGSHOT(롱샷)이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한다.
LNGSHOT(롱샷, 오율·률·우진·루이)은 오는 28일 싱가포르 칼랑의 OCBC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에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로 참석한다.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들이 참가하는 리그 주관 토너먼트다.
LNGSHOT(롱샷)은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참가자들과 소통, 본 대회의 공식 커뮤니티 파트너인 카림 가족 재단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한다.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LNGSHOT(롱샷)은 소속사 MORE VISION(모어비전)을 통해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운동선수 및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선수들을 만나 자신감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세대를 함께 응원하고 축하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드 윈클(Ed Winkle) NBA 아시아 성장 및 혁신 부문 시니어 부사장 또한 “LNGSHOT(롱샷)을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에 맞이하게 된 것은 NBA 리그와 K-팝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두 분야 모두 에너지와 진정성, 그리고 문화를 초월해 영감을 주고 있는 만큼 이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선수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 이전글“형이 NBA 길 좀 터줘!” 여준석도 응원하는 이현중의 NBA 도전 [오!쎈 진천]26.06.18
- 다음글프로농구 소노, 7월에 청소년 3대3 농구 대회 개최26.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