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월드컵] '디아스 1골 1도움'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에 3-1 승

콜롬비아가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에이스 루이스 디아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거뒀습니다.
콜롬비아는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K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콜롬비아의 디아스는 전반 20분 무뇨스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1-1로 맞선 후반 20분에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월드컵 데뷔전에 나선 우즈베키스탄은 후반 15분 파이즐라예프가 첫 득점을 올리는 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K조 선두가 된 콜롬비아는 오는 24일 콩고민주공화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우즈베키스탄은 같은 날 포르투갈을 상대로 사상 첫 승점 획득에 도전합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