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유효슈팅 0개 부진하더니 또 '나 홀로 퇴근'…호날두, 첫 경기부터 태도 논란
호날두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가 1대1 무승부로 끝난 후 호날두가 경기장을 먼저 떠난 것인데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도 동료와 팬을 뒤로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비판을 받았던 호날두. 〈지금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포르투갈 1:1 콩고민주공화국
6번째 월드컵 첫 경기 나선 호날두
유효슈팅 0개
결정적 찬스 2번 날리기
그야말로 최악의 경기
더 논란된 행동은 바로 호날두의 퇴장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기도 전에 홀로 빠르게 경기장을 떠난 것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8강 모로코전에 충격패 당하고 혼자 울며 경기장 벗어났는데…
이번에도 또 그랬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
호날두에게는 적용 안 되는 건지…
취재: 김민지 인턴기자
영상편집: 구민주
화면출처 | FIFA
포르투갈 1:1 콩고민주공화국
6번째 월드컵 첫 경기 나선 호날두
유효슈팅 0개
결정적 찬스 2번 날리기
그야말로 최악의 경기
더 논란된 행동은 바로 호날두의 퇴장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기도 전에 홀로 빠르게 경기장을 떠난 것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8강 모로코전에 충격패 당하고 혼자 울며 경기장 벗어났는데…
이번에도 또 그랬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
호날두에게는 적용 안 되는 건지…
취재: 김민지 인턴기자
영상편집: 구민주
화면출처 |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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