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제물로 북중미 월드컵 32강 조기 진출과 조 1위 확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적용된 '승자승 우선' 규정이 태극전사들에게 최상의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
19일 오전 10시 조별리그 2차전역대 월드컵 '멕시코·2차전' 무승체코전 역전승으로 자신감 풀충전김태현·배준호 부상 복귀 '완전체'세트 플레이 등 비공개 전술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강원FC 이기혁이 5년 만에 센터백으로서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강원 이기혁이 2026년 5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김영환(24·인천유나이티드)이 고향 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인천은 17일 "전북현대에서 김영환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영환은 잔여 시즌 인천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며 등번호는 30번이다.2002년생 중앙 미드필더 김영환은 인천 출신으로 FC서울 유소..
38세 메시, 알제리전 완승 견인- 통산 16골… 월드컵 최다골 타이- 2골 음바페, 세네갈전 승리 주역- 홀란, 데뷔전 2골로 존재감 과시축구의 신 메시, 차세대 슈퍼스타 음바페, 프리미어 리그를 지배한 홀란. 이번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세계 최고의 공격수..
韓, 19일 멕시코전 관전 포인트손흥민(왼쪽), 히메네스- 손흥민, 골 넣으면 韓 최다골- 20년간 못 이겨… 설욕전 기회- 최전방 오현규 선발 가능성도- 홈팬 일방적 야유·수중전 변수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운..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을 체결했다./리코에이전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2026 신인 드래프트 '빅3'으로 꼽혔던 덕수고 엄준상이 미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미국 현지에서도 주목했다. 엄준상은 17일(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장성우 3점포(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 wiz와 SSG 랜더스의 경기. 7회 초 무사 1, 3루 상황 kt 장성우가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4.26 [email protected] (서울=연합..
KIA ‘천군만마’ 복귀 임박전상현-카스트로 나란히 퓨처스 소화중전상현 주말 1군 콜업 예정카스트로도 1군 조기에 부를 수 있어KIA 전상현이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
한화 이글스 강백호./한화 이글스[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강백호가 3경기 연속 홈런에 성공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강백호는 0-0이던 1회..
[OSEN=잠실, 조은정 기자]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2회초 KT 선두타자 장성우가 두산 최승용의 사구를 손 부위에 맞고 있다. 20..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한화의 경기. 1회초 선두타자 안타를 날린 한화 오재원.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04/[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신인 오재원이 다시 1번타자로 기회를 받았다.한화는 17일 창원..
▲ 강백호 ⓒ한화 이글스▲ 강백호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또 넘겼다. 14일 고척 키움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에, 12일 키움전 이후 최근 5경기에서 홈런 4개를 기록했다.몰아치기에 시동을 걸면서 홈런 순위도 급상승했다. 어느..
헤럴드 카스트로/KIA 타이거즈[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아데를린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서 카스트로를 스테이 시켜준 게 아니라…” KIA 타이거즈는 결국 헤럴드 카스트로(33)의 빠른 1군 복귀가 필요하다. 카스트로는 1루수로 나선 4월2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서 김도영..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라일리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1회초 2사 1루 우월 2점 홈런을 치고 노시환과 세리머니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