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제일고 고한결(왼쪽에서 두 번째)이 21일 충북 제천축구센터1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17세 이하) 유스컵에서 충북 충주충원고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7.21. 강윤중 선임기자충북 제천제일고가 안방에서 짜릿한 재역전승으로 대통령금배 유스컵 ..
제주 원정서 1대1 무승부고영준 강원 데뷔골 폭발아부달라 역전골 VAR 취소오프사이드 의문의 판정◇강원FC 고영준이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강원..
승리로 경기 마치고 페리어와 기쁨 나누는 인천 무고사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기 막판에 승부가 결정됐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에 이어 울산 HD까지 잡아냈다.인천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무고..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페널티킥을 실축한 이승우(가운데). /사진=한국프로푹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을 쫓는 상위권 팀들이 나란히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2위 강원FC, 3위 전북 현대, 4위 울산HD 모두 승점 3점을 얻지 못하면서 서울의 독주 체제가 이어졌다.2..
무고사, 석 달 만에 득점포 재가동...득점 공동 선두 복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꺾고 ‘강팀 킬러’ 이미지를 굳혔다.인천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30년 월드컵부터 참가팀이 64개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대회가 64개국 체제로 진행될 경우 달라지는 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북중미 대회 중 스위스 방송사 '블루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월..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
[골닷컴, 울산] 이현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연달아 제압하며 대어 사냥에 성공했다. 인천은 21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2위 강원, 제주 원정서 1-1 무승부…아부달라 골 VAR서 인정 못받아전북-대전은 헛심 공방 끝에 무득점 무승부…아쉬운 이승우 PK 실축승리로 경기 마치고 페리어와 기쁨 나누는 인천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HD까지 ‘현대가’ 두 팀을 모두 집어삼키며 2연승에 성공했다.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
[OSEN=이인환 기자] FC서울을 쫓던 상위권 세 팀이 한꺼번에 멈춰 섰다.강원FC와 전북 현대, 울산 HD는 21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모두 승리를 놓쳤다. 강원과 전북이 나란히 비겼고 울산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안방에서 무너졌다.선두 ..
[울산=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투혼을 발휘해줬다."인천은 2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를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인천은 2연승을 질주하며 6위에 올랐다. 인천은 전반 40분 페리어의 선제골이 터졌으나, 전반 42분 이동경에 동점골..
[골닷컴, 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HD가 안방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패했다.울산은 21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서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에게 페널티킥 득점을 허용해 1-2로 석패했다. 이날 승리를 놓친 울산은 후반기 4경기 무승(..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스테판 무고사.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자이언트 킬링(약팀이 강팀을 꺾는 이변)’이 무섭다.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거꾸러뜨렸다. 인천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19라운..
[울산=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나의 부족함이다."울산은 2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를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4위 울산은 최근 5경기에서 2무3패에 그쳤다. 울산은 전반 40분 페리어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