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SON, 토트넘 올 여름 복귀 가능!". 전 토트넘 스카우트가 제기한 또다시 불거진 토트넘행. 토트넘은 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또 다시 토트넘 임대설이 불거져 나왔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절실히 원하다고 있다는 또 다른 반증이다. 토트넘 홋스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토트넘홋스퍼 뉴스는 16일(한국시각) 토트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과 인터뷰했다.
이 매체를 통해 그는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이 필요한다. 손흥민을 LAFC로부터 임대 형태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토트넘이 고려하고 있다. 손흥민 역시 토트넘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으로 깜짝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임대 계약이 가능할 수 있다.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방안이 이뤄졌다. 토트넘이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손흥민의 1년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런 움직임은 2020년 가레스 베일처럼 손흥민에게 토트넘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다'고 했다.
단,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미 손흥민의 토트넘 임대설은 지난해도 루머가 있었다.
당시에도 토트넘은 손흥민의 후계자를 제대로 찾지 못했다. 가성비 해결책의 관점에서 손흥민의 단기 임대설이 있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확실한 공격수의 영입에 실패했고, 팀을 이끌 리더도 없었다. 손흥민은 토트넘 시절 '에이스 리더'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하지만, 손흥민의 토트넘 단기 임대는 정말 쉽지 않다. 불가능에 가깝다. 일단 LAFC는 손흥민의 영입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들였다. 팀의 상징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을 임대할 이유가 없다. 1년은 매우 긴 시간이다.
손흥민 역시 이미 메이저리그 사커에 진출한 뒤 '현재 소속팀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이 구단에 대한 예의이고, 유럽 복귀나 임대는 단 한 번도 고려하거나 논의한 적이 없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게다가 현 시점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손흥민은 대표팀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손흥민의 후계자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토트넘홋스퍼뉴스는 16일 '손흥민은 HQ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낸 바 있다. 손흥민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부진에 대해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잘못인 것 같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패배할 때 마다 매주 (토트넘 경기를) 보는 게 고통스러웠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고 했다.
- 이전글1-5로 무너지자 바로 잘랐다...튀니지, 일본전 앞두고 르나르 긴급 투입26.06.17
- 다음글24년전 이건희 회장이 이을용에게 2000만원 다, 왜?…"월드컵 첫골 격려"26.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