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9회말 무실점으로 마치고 서로를 격려하는 한화 김서현, 정우주.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08.08/[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불펜진에 든든한 '구원군'이 도착을 앞두고 있다. 팀의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연패의 수렁에 빠진 팀을 구해낸 주전 포수 강민호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박진만 감독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1차전에 앞서 "우리 타선이 최근..
[스타뉴스 | 대구=안호근 기자] 1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하는 한화 이글스 브루스 짐머맨.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브루스 짐머맨이 한화 이글스 합류 후 3번째 등판에 나선다. 첫 경기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으나 두 번째 경기에선 7실점하며 고전했던 짐머맨의 3번째 등판은 어떤 ..
LG 라클란 웰스.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자원 영입을 눈앞에 뒀다.KBO의 규약 검토 실수로 오카다 아키타케(울산 웨일즈) 영입이 무산된 LG 트윈스가 ‘플랜B’를 가동해 새로운 자원을 찾았다. 행정 절차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 팀에 합류시킨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구단 역대 최연소 10승을 달성한 투수 최민석의 승리를 지켜줄 수 있었던 배경을 밝혔다. 두산 지난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한화 이글스전을 치러 9-6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투수 최민석이 5이..
삼성 강민호. 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가 17시즌 연속 10홈런에 도전한다.삼성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3번째 17시즌 연속 10홈런까지 홈런 2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해인 2005년 4월 28일 수원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베테랑 포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역대 3번째로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눈앞에 뒀다.강민호는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1-5로 끌려가던 6회 추격의 3점포를 터뜨렸다...
백인천 전 감독이 위독한 상태로 병상에서 사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 감독 시절 박정태에게 타격을 지도하는 백인천 전 감독. IS 포토야구계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인 백인천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께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인근 순천향대천안병원으로 옮겨졌다. 한..
LG전 대체 선발 최민준 출격[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토마스 해치. (사진 =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SSG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가 어깨 불편감으로 선발 등판이 무산됐다.SSG 이숭용 감독은 4일 서울 잠실구..
-이로운, 퓨처스서 선발 전향 테스트-SSG, 무너진 선발진에 전력 재구성-이숭용 "선발 경쟁 가능성도 염두"SSG 불펜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 이로운. 사진 | SSG랜더스[더게이트=잠실]지난해 33홀드를 기록한 필승 불펜투수가 선발투수로 변신한다. SSG 랜더스 우완 이로운이 퓨처스리..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 윤성빈은 팀의 ‘아픈 손가락’ 중 하나다. 시즌이 후반기에 접어들었고 8월 중순이 된 지금 윤성빈의 올 시즌 성적은 4경기 3.1이닝 5실점 평균자책 13.50에 머물러있다.최근 김태형 롯데 감독은 윤성빈에 대해 “조금 더..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T는 대니엘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안중열이 5회말 2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이호준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1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대타 박지훈이 8회말 2사 2루에 동점 적시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기회를 얻었고 기대에 걸맞는 결과를 냈다. 두산 베어스 박지훈(..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30.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