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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란 축구선수 '권총 세리머니' 논란…"평범한 세리머니" 해명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7 07:22 33 0
이란 축구대표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득점 이후 권총을 쏘는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이다.

이란의 모하마드 모헤비가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와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고 권총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를 두고 이란과 미국의 전쟁과 관련한 정치적 메시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며 논란이 일었다.

뉴욕포스트는SNS에서 이 행동이 전쟁을 의미한 것으로 해석돼 팬들은 분노했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불거기자 모헤비는 그런 의미가 전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모헤비는 "골을 넣은 순간에 떠오른 것뿐이다. 단순히 골을 축하하는 평범한 세리머니였다. 그게 전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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