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홍명보호, 빗장 걸어 잠그고 멕시코전 대비 본격 전술 훈련
선수 전원 참가해 1시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러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멕시코전을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비공개 훈련을 진행하며 세부 전술을 가다듬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한국 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 펼쳐지는 멕시코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의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경기 전날에는 기자회견을 하고 훈련은 미디어 앞에서 해야 한다. 결전을 앞두고 밀도 높은 훈련을 할 수 있는 건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날 훈련을 15분가량 미디어에 공개했던 대표팀은 이날은 완전 비공개로 훈련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김태현(가시마)을 포함해 훈련 파트너 2명까지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들은 워밍업 뒤 멕시코전을 겨냥한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하이 블록(전방), 미들 블록(중앙), 로 블록(후방) 등 위치별 수비·공격 전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마지막에는 코너킥과 프리킥 등 세트피스 옵션을 맞춰보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선수단은 점심 식사 후 개인별로 자유롭게, 외출해 가족들과 식사하거나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러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멕시코전을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비공개 훈련을 진행하며 세부 전술을 가다듬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한국 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 펼쳐지는 멕시코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의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경기 전날에는 기자회견을 하고 훈련은 미디어 앞에서 해야 한다. 결전을 앞두고 밀도 높은 훈련을 할 수 있는 건 이날이 마지막이었다.
전날 훈련을 15분가량 미디어에 공개했던 대표팀은 이날은 완전 비공개로 훈련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김태현(가시마)을 포함해 훈련 파트너 2명까지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들은 워밍업 뒤 멕시코전을 겨냥한 본격적인 전술 훈련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하이 블록(전방), 미들 블록(중앙), 로 블록(후방) 등 위치별 수비·공격 전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마지막에는 코너킥과 프리킥 등 세트피스 옵션을 맞춰보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선수단은 점심 식사 후 개인별로 자유롭게, 외출해 가족들과 식사하거나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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