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민우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위기의 순간마다 해결사로 나서는 모습, 베테랑의 진가가 그대로 묻어났다. NC 박민우가 한화전에서 맹활약하며 승리에 앞장섰다.박민우는 6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에서 3타수 2안타..
왕싱하오 9단이 16일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최종국에서 착수하고 있다. [한국기원] 16일 전북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 중국 왕싱하오 9단은 초반부터 국면을 주도했다. ‘좌변 전투’이후 중앙에서 한국 신민준 9단이 ..
차상현호가 AVC컵에서 우승에 성공했다./AVC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아포짓으로 뛰고 있는 나현수가 6일(현지시각) 필리핀에서 열린 2026 AVC컵대회 A조 조별리그 1차전 키르키스탄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선수들이 ..
[루키 = 이학철 기자] 잭슨 헤이즈가 슬로베니아 국적을 취득했다.최근 헤이즈는 슬로베니아 국적 취득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헤이즈는 슬로베니아 유니폼을 입고 국제 무대를 누빌 수 있게 됐다.슬로베니아의 에이스는 역시 루카 돈치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돈치치와 헤이..
[루키 = 이학철 기자] 다리오 사리치가 터키 리그로 돌아간다.복수의 현지 언론은 사리치가 터키 리그의 아나돌루 에페스 이스탄불과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사리치는 2+1년 형태의 계약을 맺으며 터키 리그로 향했다.크로아티아 출신의 사리치는 지난 2014년 NBA 드래프트에서 12순위..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게티이미지코리아이변이 속출하는 중이었지만 '월드컵 절대강자' 킬리안 음바페가 버티는 프랑스는 그 흐름에 휩쓸리지 않았다.17일(한국시간) 미국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을 치른 프랑스가 세네갈에 3-1 ..
세네갈전 승리를 이끈 음바페. 사진=AFP 연합뉴스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 역사를 썼다. 프랑스는 24년 전 악몽을 안긴 세네갈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고, 그 중심에는 ‘주장’ 음바페가 있었다.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
'A매치 58호 골·월드컵 14호 골' 음바페, 프랑스 최다 골 신기록2002 한일 월드컵 개막전 패배 설욕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17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 세네갈과 경기에서 후반 21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뉴..
독사 주의보가 미국에 캠프를 차린 대표팀에 내려졌다.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북중미월드컵에 '독사 주의보'가 떴다. 각국 대표 선수들이 머물며 훈련하고 있는 베이스캠프 주변에 강력한 독을 가진 뱀이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BBC, 독일 매체 빌..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낙마 소식을 접한 순간을 공개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6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투헬 감독이 자신에게 잉글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OSEN=이인환 기자] 5만 유로 골키퍼가 12억2000만 유로 스페인을 0으로 묶었다.브라질 ‘폴랴 지 상파울루’는 16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와 스페인의 2026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 0-0 무승부 뒤 두 팀의 시장가치 격차를 조명했다.카보베르데는 이날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
사진=AP/뉴시스 역시는 역시다. 킬리안 음바페가 1차전부터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7일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격파했다. 프랑스는 승점 3점을 ..
[포포투=김아인]일본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의 부상 악재가 우려를 모으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예방을 위한 조치였다고 전해진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앵커]멕시코에서는 온 나라가 휴교령까지 내리며 '응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월드컵 개최국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견뎌야 하는데 우리 대표팀은 지금까지 '역전승'을 거둔 유일한 팀이라는 자신감으로, 결전을 준비 중입니다.계속해서 과달라하라에서 온누리 기자입니다.[기자]한국과 체코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이란, 월드컵에서 가장 탄압받는 팀."아미르 갈레노이 이란 대표팀 감독이 기습적인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진 데 대해 "이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탄압받는 팀"이라고 주장했다.16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