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6회말 1사 좌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SSG의 경기. 6회초 투구를 앞두고 자진 강판하는 LG 선발 송승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선발투수 송승기가 물집이 생겨서 마운드서 내려왔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부상 이후 첫 실전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1차전에 앞서 "후라도가 오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KT 위즈가 선수단과 팬, 현장 스태프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 대책을 완비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살인적인 더위는 지나갔지만 여전히 야구장은 무덥다. KT 위즈가 안전한 야구 관람을 위해 폭염 대비 운영 대책을 마련했다. KT는 14~16일 수..
[앵커]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유일했던 4할 타자 백인천 전 LG 감독이 위독하다는 소식입니다. 뇌경색으로 쓰러져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우현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프로야구 원년 꿈의 4할을 기록했던 백인천은 한국야구의 전설이었습니다. [백인천 / 전 LG..
-유소년 맞춤형 육성 콘텐츠-윤석민 투수편 15일 첫 공개-실전 노하우 담은 디지털 교본KBO는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을 선보인다(사진=KBO)[더게이트]지역이나 환경의 격차 없이 누구나 프로 레전드의 노하우를 배울 ..
[앵커]KBO리그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기존 뇌경색 증세가 악화했기 때문인데요.야구계는 백 전 감독이 다시 한 번 병마를 털고 일어서길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조한대 기자입니다.[기자]뇌경색 증세가 악화된 백인천 전 감독.병원 이송 ..
【 앵커멘트 】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거대한 족적을 남긴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한때 심정지가 왔으나 기적적으로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기자 】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백인천 전 감독이 병마와 ..
LG 임찬규. LG 트윈스 제공한화 왕옌청. 한화 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10승 투수들이 다수 배출되면서 본격적인 다승왕 경쟁이 시작됐다.13일 현재 KBO리그의 10승 투수들은 5명이다.LG 임찬규가 지난달 30일 키움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면서 올 시즌 ..
구자욱이 8월 14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1번째 홈런을 기록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기자] 이제 통산 200홈런에 단 세 개 남았다.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BS 울산][앵커]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대체 선수로 낙점됐지만, KBO 규약 해석과 선수 양도 기한 문제로 1군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 참가한 웨일즈에서는 결국 1군으로 승격하는 선수가 한 명도 나오지 않게 됐는데요. 울산시..
-KBO 역대 3번째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도전-2010년부터 16시즌 연속 10홈런 금자탑-통산 358홈런으로 5위 이대호 턱밑 추격베테랑 포수 강민호(사진=삼성)[더게이트]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또 하나의 역사를 앞두고 있다. KBO리그 역대 세 번째 '17시즌..
[인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초 SSG 선발투수 최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니폼을 깜빡하고 챙기지 못한 프로..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5강 경쟁 빅뱅에 폭우가 변수로 찾아왔다. KIA와 두산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광주경기가 정상진행될까?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경기가 지연개시된데다 경기도중 중단됐다. 챔피언스필드 일대는 양팀 선수들이 야외 훈련을 정상적으로 마친 가운데 비가 내리는 바람에 경기운영위원은 운동장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