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영상] 노시환 4연속 삼진…홈런 타자의 숙명인가?
프로야구 한화가 NC에 6대 5로 져 4연패 했습니다. 중심 타자 노시환이 4연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것이 뼈아팠습니다. 노시환은 올 시즌 삼진이 77개로 최다 1위입니다. KT 힐리어드가 84개로 1위입니다. 삼진은 거포의 또 다른 부분으로 인식됩니다. 홈런 스윙을 하는 타자에게는 숙명처럼 인식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노시환의 삼진 비율은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노시환은 234타석 9홈런 77삼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4홈런의 힐리어드는 255타석 84삼진입니다. 홈런 20개로 공동 1위인 LG 오스틴은 261타석에 삼진이 43개, KIA 김도영은 244타석 45삼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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