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지난 12∼13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충남 부여·서천·군산 일원에서 친환경 아웃도어 이벤트 '시 투 서밋 코리아 2026'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기록 경쟁에서 벗어나 카누, 자전거, 트레킹을..
"건강도 챙기고 관계도 맺고"…동두천시, 1인가구 운동친구 프로그램 성료경기도 동두천시가족센터가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일일 운동친구(러닝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참여한 관내 청년 및 중장년 1인가구 시민들이 트랙 위에 모여 전문 강사의 올바른 러닝 자세 ..
국제배구계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감독으로 꼽히고 있는 지오반니 귀데티 감독./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이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고 있는 남녀부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감독 3명에게 제재 조치를 내렸다..
[점프볼=정지욱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시끄러운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인해 KCC에 더해 KBL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가스공사는 법적인 이유를 들어 라건아의 종합소득세를 납부를 거부했고 이에 KBL은 드래프트 1라운드 선발 자격을 박탈하는 동시에 라건아의 선..
음바페, 17일 세네갈전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에 3-1 승리음바페가 17일 세네갈과 경기에서 골 뒤풀이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음바페는 음바페다!' 역시 슈퍼스타는 슈퍼스타다. 프랑스 대표팀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28) 2026 국제축구연..
AC 밀란이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 감독 선임을 소식을 발표했다./AC 밀란 제공AC 밀란이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루벤 아모림 감독 선임을 소식을 발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AC 밀란이 루벤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다. 밀란은 17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첫 경기를 앞둔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팬들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모인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팬들이 충돌한 모습. /로이터=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프랑스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에 3-1로 승리했다.이날 프랑스의 승리를..
사진 | 뉴욕=A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번엔 페널티킥 논란이다.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음바페가 멀티골로 맹활약했다.그는 월드컵 무대에서 14골을 기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제기됐던 각종 우려를 뒤로한 채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 AP 연합뉴스프랑스가 세네갈을 제압하고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에 3..
[아부다비=AP/뉴시스]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 2025.11.14.[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 이라크가 오랜 기다림 끝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라크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볼리비아를 제압하며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
임정훈 기자킬리안 음바페가 약속을 지켰다.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 시간) "음바페가 세네갈전 득점 후 플루트 세리머니를 펼친 이유"를 조명했다.음바페가 공격진을 이끈 프랑스는 17일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복수까지 24년의 세월이 걸렸다.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이로써 프랑스는 24년 만에 세네갈을 꺾었다. 2002 한일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6일(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다수의 선수들이 핑크색 축구화를 신고 있다./사포판(멕시코)=최병진 기자[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온통 핑크빛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