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서 관중 100만 명 돌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에 들어온 관중이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에 따르면 현지 시간 15일 경기까지 관중 102만8천4백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경기장 관중 수용률은 99.34%로 집계됐습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100만 번째 입장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계속 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열정적인 모든 팬에게 감사의 뜻을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처음으로 48개국이나 출전하면서 실력 차가 큰 팀 간 경기에서는 빈 관중석이 종종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이대건[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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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처음으로 48개국이나 출전하면서 실력 차가 큰 팀 간 경기에서는 빈 관중석이 종종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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