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
'A매치 58호 골·월드컵 14호 골' 음바페, 프랑스 최다 골 신기록▲ 두 번째 골을 넣고 손가락 두 개를 펴 보인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프랑스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다시 만난 세네갈에 완벽하게 설욕했습니다.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
佛, 세네갈에 3-1 승…24년만 설욕음바페, 후반 21분·51분에 2골 완승월드컵 통산 14골, 1위 클로제 2골차프랑스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17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팀의 세번째 골이자 자신..
19일 멕시코전서 2연승 도전승리하면 조기 32강·1위 청신호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진=뉴스1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기 32강 진출과 A조 1위 확정에 도전한다.한국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
19일 체코-남아공전 주심을 맡은 토리 펜소. 사진=FIFA SNS여성 심판 토리 펜소(미국)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주심을 맡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간) 오는 19일 오전 1시 열리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2차전에 펜소가 심판을 맡..
[스타뉴스 | 정희돈 스타뉴스 전문기자] 홍명보 감독(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승리를 확정한 뒤 선수단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2026 국제축구연맹(..
토리 펜소. 로이터 연합뉴스 남자 축구 월드컵 본선에서 역대 두번째 여자 주심이 등장한다.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 주심에 토리 펜소(미국) 심판이 배정됐다. 17일 미국 스포츠 매체 이에스피엔(ESPN)에 따..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우충원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체코전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를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에 공식 초청했다.FIFA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윤수진 씨가 오는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
[인터풋볼] '백태클'은 수비수의 과감한 도전 속 마지막 선택이다. 결정적인 한 수이기도 하다. 수비수는 누구보다 넓은 시야로 경기를 바라본다. 동료와 상대 움직임부터 흐름 변화, 그리고 승패를 가른 결정적 순간까지 모두 눈에 담아야 한다. 국가대표 센터백 출신이자 다양한 리그에서 감독..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는 엄준상. 사진제공=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덕수고 엄준상의 선택은 메이저리그였다.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니..
KBO 드래프트 패스… 150만 달러 '빅딜'로 체이스필드 입성최고 153km 직구에 140km 슬라이더… 완성형 '투타 겸업'박찬민·김성준 이은 美 진출 러시… '제2의 BK' 꿈꾼다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 야구의 특급 유망주가 또 한 명 태평양을 건넸다. 그 주인공은..
▲ 산티아고 에스피날[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미 에드먼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결국 희생양이 나왔다. 김혜성과 로스터 생존 경쟁을 벌였던 베테랑 유틸리티 자원 산티아고 에스피넬이 두 번째 방출을 당했다.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오프시즌 발목 수술 여파로 시즌 초반 2개월 반가량..
MLB 애리조나와 계약금 150만달러에 계약한 엄준상[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투타 겸업…애리조나와 22억 원에 계약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에 계약한 투타 겸업 엄준상. MLB닷컴 캡처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했다.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미국 무대에 직행했다. MLB 애리조나 ..
'수준 높은 명승부에 터져 나온 함성'…동두천시, 지역 복싱 발전 전폭 지원 할 것'제8회 동두천시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개회식 현장에서, 지역 체육회 및 대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복싱 발전을 응원하며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두천시[STN뉴스] 김재환 기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