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날씨에 상관없이 전북 현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정용 감독은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전북과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맞대결에서 0-0으로 ..
20년간 EPL과 국제 무대 등에서 활동북중미 월드컵 스페인-포르투갈전이 마지막"엘리트 수준서 심판 보는 건 특권"[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축구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휘슬을 내려놓는다.앤서니 테일러. 사진=AFPBB NEWS테일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
조남기 기자K리그 경기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기는 여행 상품 'K리그 트립데이'가 이달 25일 K리그2 19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와 수원 삼성의 경기를 시작으로 재개된다.'K리그 트립데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함께..
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가 FC 안양(이하 안양)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과 함께 연승 행진에 도전한다.부천은 2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양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4승 7무 7패 승점 19점으로 리..
손흥민.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LAFC)이 일본 매체가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인 선수들을 발표했다..
▲ '대학도 프로다'라는 의미로 출범한 한국대학축구연맹의 '유니브 프로(UNIV PRO)'가 연령별 지도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박준호 부회장, 김광진 전무이사 외에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종관 본부장, 김남일 홍보위원, 김영기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
(왼쪽부터) 박성배 감독, 안정환 유니브 프로 총괄 디렉터, 이경천 감독, 박영우 감독. 사진=대학축구연맹한국 대학축구가 국제무대를 향한 새출발에 나선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유니브 프로(UNIV PRO) 대표팀을 이끌 지도자 3인을 공식 선임하며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과 덴소컵을 향한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①] '역대급 황금세대' 한국 대표팀의 실패 원인▲ 대한민국 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기념촬영 중인 선수들ⓒ 대한축구협회역대 최고의 스쿼드, 역대 최고의 조편성이라는 장밋빛 희망을 안고 대장정에 오른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 K리그1] 울산 HD 1-2 인천 유나이티드 FC▲ 승리로 경기 마치고 페리어와 기쁨 나누는 인천 무고사ⓒ 연합뉴스K리그1 승격 팀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근 상승세가 매섭다. 지난 주 토요일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긴 것도 모자라 단 3일만에 또 다른 우승 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마지막 경기로 기록벤투 감독 퇴장시키던 테일러 심판. 연합뉴스한국 축구와도 인연이 있는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심판 은퇴를 선언했다. 테일러의 심판 생활은 20년으로 기록됐다. 그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가나의 ..
전북 제압 이어 울산 원정서 2대1 승리…승점 27로 6위 도약‘주포’ 무고사 3개월 만의 복귀골…후반 추가시간 PK 결승포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에 이어 울산까지 제압하면서 연승 행진을 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때 연패에 빠지며 주춤했던 인천 유나이티드가 순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앤서니 테일러(가운데). /AFPBBNews=뉴스1은퇴를 발표한 앤서니 테일러. /AFPBBNews=뉴스1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베테랑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 넘게 이어온 심판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테일..
잉글랜드 출신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2025년 11월 30일 런던에서 열린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첼시와 아스널전에서 판정을 내리고 있다. 런던=AP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퇴장시켰던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 간의 심판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가 광주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2일 수요일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해당 일전서 승리해 최근 ..
스포츠조선DB사진캡쳐=토크스포츠[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잉글랜드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20년간의 심판 생활을 마무리했다. 테일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성명에서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심판을 맡은 것은 엄청난 특권이었다. 그러나 압박은 강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