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가 13일 대구 삼성전서 이닝을 마친 뒤 활짝 웃으며 덕아웃을 향하고 있다. 사진제공|LG 트윈스[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 황재균 ⓒKT 위즈▲ 왼쪽부터 허경민, 황재균, 김상수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해피엔딩이다.KT 위즈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
두산 양의지가 13일 잠실 NC전에서 홈런을 날린 뒤 이진영 코치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에 들어오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최근 1할대 빈타에 빠져 있던 두산 ‘두목곰’ 양의지가 3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진 팀을 구했다.두산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
부산 야구장 미래는 40년된 롯데자이언츠 안방13일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경기장 외관이 페인트가 벗겨진 채 방치되어 있다. 올해로 지어진 지 40년이 된 사직야구장은 심각한 노후화로 선수와 관람객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 김성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구조물 녹..
프로야구 두산 최민석.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일본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경기,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우완 최민석(두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차출 전 마지막 등판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 터진 타선의 화력 지원 속에 시즌 14승을 달..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말 세베리노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5회말 양의지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
김도영 대기록. ⓒ KIA 타이거즈[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복귀전에서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3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
선두 KT, 삼성에 2경기차로 앞서…소형준 6이닝 2실점'부상 복귀'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5위 경쟁' 두산, NC 9-2 격파…LG는 삼성에 13-5 승리[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
김도영, 복귀 첫날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39호 홈런 오스틴, LG 구단 한 시즌 최다홈런 신기록다승 공동 1위 최민석·임찬규 나란히 14승 수확두산 최민석[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의 거센..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가히 슈퍼스타답다. 복귀전부터 화끈하다. 내야수 김도영(KIA)이 코뼈 수술 후에도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했다.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 및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9일 광주 N..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말 세베리노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김민석의 환영을 받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경기. 3회초 투구를 무실점으로 마친 최민석이 더그아..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가 최민석의 쾌투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NC 다이노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다시 3경기 차로 원상복구했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전을 치러 9-2로 승리했다. 두산은 시즌 64승4무60..
[OSEN=잠실, 지형준 기자]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3회말 2사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9.13 ..
KT 위즈가 정규시즌 1위를 수성했다. KT는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소형준이 6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차출 전 마지막 등판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타선에서..
사진=KT위즈 제공 “황재균~ 황재균~” 프로야구 KT와 롯데의 맞대결이 펼쳐진 13일 수원KT위즈파크. 6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이었다. 갑작스럽게 경기장 안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날 특별 엔트리로 등록된 황재균이 몸을 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경기장 가득 울려 퍼지는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