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 캐스터.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운동선수 하이라이트 필름에 빠져선 안 되는 포인트는 바로 시원한 샤우팅이다. 농구를 사랑하는 동호인의 무대서도 만날 수 있다. 디비전리그서 선수들의 순간순간을 담아내는 캐스터들의 목소리에 시선이 쏠린다. 디비전리그는 올해부터 풀리그 방식으..
유기상이 제대로 폭발했다.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홈 평가전 2차전에서 69-42, 27점차 대승했다.대한민국은 지난 필리핀과의 1차전에서 81-55, 26점차 대승했..
유기상 '좋아'. / 사진=연합뉴스 모의고사는 두 번 모두 합격이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의 평가전 2연전을 대승으로 마쳤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차전에서 69-42로 이겼다..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Team KOREA가 프라임리그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Team KOREA는 6일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 결승전 블랙라벨스포츠와의 경기에서 21-..
[스타뉴스 | 수원=이원희 기자] 여준석(오른쪽).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핵심 득점원 이현중이 필리핀과 두 차례 평가전에서 리바운드만 무려 30개를 잡아냈다. 함께 코트를 누빈 여준석도 이현중의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한국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번 캠프 유관중 오픈 경기로 펼쳐진 2연전을 모두 내줬습니다.9월 5, 6일 이틀간 나고야 비와지마 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일본 B1리그 소속 나고야 파이팅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차전 72-84로 역전패를 기록한 ..
KBL과 세금 문제로 갈등, 법원 결정에 출전 길 열려세금 관련 분쟁으로 선수 등록이 보류됐던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대구) 라건아가 법원의 결정으로 다음 시즌 코트를 밟을 수 있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4일 라건아와 가스공사가 KBL을 상대로 낸 ‘선수..
6일 대전여상-상주여고 경기. 대전여상 장영의(왼쪽)가 골밑슛을 넣고 있다.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경복고와 용산고가 나란히 전승을 거두며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경복고는 6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리그 A조 경기..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눈꽃슈터' 유기상(창원 LG 세이커스)이 아시안게임 전 최종 점검에서 절정의 슛 감각을 보여줬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6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의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 2026 남자농구 국..
가스공사 강 혁 감독. 사진제공=KBL[나고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반은 부진. 후반은 괜찮았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강 혁 감독의 말이다. 한국가스공사는 6일 일본 나고야 비와지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나고야FE와의 오픈 경기 2차전에서 77-85으로 패했다. 5일 열린..
사진출처=FIBA사진출처=FIBA[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과 일본이 동반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의미는 다르다. 한국은 세계 최강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저력을 보였다. 아시아 최강으로 꼽히던 일본은 충격적 패배를 당했다. 일본은 6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막스 슈멜링 아레나..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한솔레미콘이 Team KOREA에 또 다시 패배했지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6일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이 열렸다. 6강에서 김포시농구협회를 21-14로 제압한 한솔레미콘은 4강에서 Team..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Team KOREA와 이주영이 아시안게임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6일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이 열렸다. Team KOREA는 예선에 이어 4강과 결승에서도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했다.앞선 ..
[점프볼=수원/최창환 기자] 1차전 이정현에 이어 이번에는 유기상(25, 188cm)의 슛 감이 살아났다. 대표팀이 평가전을 통해 얻은 수확 가운데 하나였다.유기상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 교체 출전, ..
슛하는 이현중 [연합뉴스]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의 최종 모의고사 2연전을 모두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6일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69-4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