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대구=안호근 기자] 삼성 김성윤(가운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마무리 김재윤도, 우익수 김성윤도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커다란 과제를 안았다.삼성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 변화를 통해 반전을 노린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주전 유격수 심우준 대신 장타력이 돋보이는 박정현이 내야 사령관 역할을 맡았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삼성 김성윤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몸살 및 장염 증세로 선발 라인업에서 급작스럽게..
호주 출신 좌완 존 케네디. ⓒ LG트윈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로 호주 출신 좌완 존 케네디(32)를 영입했다.LG 15일 “케네디와 총액 2만 달러의 조건으로 14일 계약했다”며 “취업비자 발급 등 모든 절차를 끝내고 KBO에 선수 ..
사진=LG트윈스 제공 “바로 한국에 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프로야구 LG가 아시아쿼터를 교체한다. 15일 존 케네디 영입 소식을 전했다. 총액 2만 달러 규모다. 기존 라클란 웰스가 부상(왼쪽 어깨 견갑하근 미세손상·4주 후 재검진 예정)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된 가운데, 새 자..
15일 오전에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 영정사진[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15일 오전에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가 차려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야구인들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지휘로 1990년 프로야구단 ..
티빙 중계방송 화면 캡처[OSEN=부산, 조형래 기자]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다. 의도한 것은 전혀 아니지만,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4일 사직 NC-롯데전에서 모두를 ..
'후반기 ERA 10.26' 웰스, 어깨 부상으로 이탈·웨이버 공시호주 대표 출신 케네디 15일 등록…“땅볼 유도 능력 기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라클란 웰스(호주)를 방출하고 같은 호주 출신의 203cm 장신 왼손..
●최시자(항년 83세)님 별세,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15일, 빈소 아주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49번길 46 지하 1층), 발인 17일, 장지 수원시연화장 승화원➞광주 시안추모공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NC 다이노스 임지민이 9회말 2사 1루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의 타구에 맞아 구급차..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 정도면 '기적'이다. LG 트윈스가 실질적인 '데드라인'을 눈앞에 두고 턱걸이로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에 성공했다.LG는 15일 호주 출신의 좌완 투수 존 케네디를 연봉 2만 달러에 아시아쿼터 투수로 영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와 SSG의 경기. 포즈를 취하고 있는 LG 트윈스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5/[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오카다 영입이 무산된 시점부터 바로 국제팀이 움직이기..
박진만 삼성 감독. 연합뉴스[스포츠경향 대구 | 이두리 기자] 막혀 있던 타선이 터졌고, 부상에서 돌아온 선발 투수도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박 감독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경기 전 “광주에서부터 ..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6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한 투수 황동하에게 선발 기회를 한 번 더 부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황동하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6구 6피..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행정 실수로 '1순위' 대체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LG 트윈스가 결국 아시아쿼터 교체를 단행했다. LG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 주말 3연전 2차전을 앞두고 존 케너디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총액은 2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