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 감독과 LAFC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34, LAFC) 활용법은 달랐다.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22일 오후 7시 30분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골 결정력에 아쉬움을 표출했다. 포항은 ..
[OSEN=서정환 기자] "차라리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했어야 했다."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대응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하석주 감독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이후 한국 ..
스토크시티 배준호는 리옹 이적을 추진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계약 옵션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2026북중미월드컵 기간인 지난달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에서 훈련하는 모습.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한국축구의 ‘차세대 특급’ 배준호(23·스토크시티..
페널티킥 마무리 승부 가른 결승골최동혁(부산 SC동래U15·사진)은 21일 평창 봉평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경기 수지구U15와 금강대기 저학년부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 신승의 주역이 됐다. 무승부의 느낌이 강해지던 후반 27분 동료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극적인 선제골..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조별리그 1차전 이틀 연속 승전고▲ 서울 JP연세FC와 경기 GS경수클럽U15가 21일 평창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2026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규빈 기자'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 이어 '2026 금..
각 K리그·월드컵서 최소 실점압박·공수전환·조직력 등 유사"상대가 덫에 걸리게끔 유도해"▲ 강원FC 고영준이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동점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강원FC 제공 창단 첫 우승을 노리..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조별리그 탈락으로 마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미국 매체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대한민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한 조에 편성되면서 역대급으로 수월한 조 편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연패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은 돌아오는 홈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포항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이로써 포항은 직전 제주SK전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 승점 28(8승 4무 7패)로 5위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정승원의 폭주는 FC서울을 우승으로 이끌고 있다. 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3-1로 이겼다. 서울은 6경기 무패 속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정..
최건주 선제골·마테우스 1골 1도움 맹활약…안양 승점 27로 6위 점프부천, 가브리엘·갈레고 득점에도 안방서 연패 수렁…승점 19로 10위22일 오후 7시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경기에서 안양의 김정현(왼쪽)과 부천 바사니가 볼 경합을 벌이고 ..
[스타뉴스 |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장마비 그까이꺼' 내리 두골 터트리며 포항 침몰시킨 FC서울 정승원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 후반 막판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
19라운드 포항과 홈 경기서 3-1 승리"팀에 응집력·위닝 멘털리티 생겨"[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전 승리 후 우승을 언급하기엔 시..
정승원 | 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FC서울의 해결사로 떠오른 미드필더 정승원이 “여름이 제일 좋다”고 활짝 웃었다.남들이 힘겨워하는 7월 정승원이 올해 4골을 한꺼번에 쏟아낸 자신감이 묻어난다. 등번호 7번을 달고 뛰는 그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 서울의 7번째 우승을 향해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6경기 무패로 독주한다. 이 중심에 정승원이 우뚝 섰다.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6경기 연속 무패행진으로 승점 40 고지를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