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독립만세가 울려퍼졌던 광복절날 두산의 김대한이 재치있는 주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만년 유망주의 꼬리표를 올해는 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김대한은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치고 1루를 밟았습니다. 다음 타자 안재석은 뜬 공을 쳤는데..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원종해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7회말 무사 1,2루 우월 역전 3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123일 만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시즌 8승 요건을 충족했다.양현종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4탈삼진 3사사구 1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연패 탈출에 도전 중인 한화 이글스가 한 이닝에 홈런 3개를 몰아친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2차전에서 7회초까..
[OSEN=부산,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페라자 074 2026.06.07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제대로 폭발했다. 3점 차로 끌려가던 7회에만 홈런 3방을 몰아치며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다..
부산 NC-롯데전 6회말 도중 중단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 (롯데 자이언츠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경기가 인근 콘서트에서 발생한 불꽃 연기로 19분간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15일 부산 사직구장..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SSG의 경기. 5회초 SSG 한유섬이 LG 선발 박시원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이숭용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는 한유섬.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5/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최형우가 7월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1800타점을 만들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기자] 38일 만에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한국 프로야구의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백인천 전 감독은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오늘(15일) 아침 별세했습니다. 향년 83세입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며 타격왕까지 올랐던 고인은, 국내 프로야구 출범 첫해인 19..
[서울=뉴시스]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가 인근 공연장 불꽃 연기 여파로 중단됐다. (사진=티빙 중계화면 캡쳐) 2026.08.1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인근 공연에서 발생한 불꽃 연..
2026년 5월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한유섬이 7회말 2사 1.3루서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 한유섬이 마침내 시..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양현종(38·KIA)이 4달 만에 6이닝을 던졌다.양현종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전에서 5회까지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뒤 KIA가 4-1로 앞선 가운데 6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올시즌 최대..
한국 야구 한 시대 이끈 '전설' 예우... 장례는 KBO장으로 치러1982년 타율 0.412, 44년째 깨지지 않은 KBO 유일의 '4할'일본서 퍼시픽리그 타격왕... LG 초대 감독으로 창단 첫해 한국시리즈 제패15일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타율 0.412를 기록했던 백인천 전 ..
[뉴스데스크]◀ 앵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였던 백인천 전 감독이 오늘 새벽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리포트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LG의 전신인 MBC 청룡 감독 겸 선수로 뛰면서 타율 4할1푼2리를 기록해 KBO리그 초대 타격왕을 차지했던 백인천 전..
시즌 35번째 홈런 터뜨린 김도영[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홈런 1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시즌 35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도영은 15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3-1로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