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문정빈.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가 문정빈의 결승포로 주말 3연전을 원점으로 돌렸다. LG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 주말 3연전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박시원이 4이닝 1실점으로 분투했고, 1-1 ..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SSG의 경기. 6회 LG 문정빈이 SSG 김건우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문정빈.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5/[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문정빈과 박동..
▲ 잠실전적(15일) SSG 000 010 000 - 1 L G 010 001 02X - 4 △ 승리투수 = 김진수(5승 4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손주영(1승 23세이브) △ 패전투수 = 김건우(7승 9패) △ 홈런 = 한유섬 1호(5회1점·SSG) 문정빈 13호(6회1점)..
▲ 15일 잠실 LG전에서 감격의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린 한유섬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한유섬(37·SSG)은 와이번스-랜더스로 이어지는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기억될 홈런 타자다. 14일까지 1군 통산 212개의 홈런을 쳤다. 랜더스 프랜차이즈에서 역대 2위 기..
2026년 7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정빈이 4회말 2사 2.3루서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LG 트윈스가 '지키는 야구'가 통하며..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LG 문정빈이 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
4위 두산에 0.5경기 차 추격KIA 타이거즈 양현종(왼쪽)과 김도영이 1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6-1 승리를 합작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선두' 김도영의 시즌 35호포를 앞세워..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양현종의 퀄리티스타트 쾌투와 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꺾고 광복절 승리를 거뒀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치러 6-1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K..
역투하는 양현종./KIA 타이거즈 제공[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대투수의 호투를 앞세워 설욕했다.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4차전을 6-1로 승리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두산에 다시 반..
KIA 양현종이 15일 광주 두산전에서 힘껏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3-1로 앞선 4회초, KIA 선발 양현종(38·KIA)은 두산 선두타자 박찬호에게 볼넷을 줬다. 아쉬운 선두타자 출루를 허용한뒤 정수빈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은 1사 1루..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4회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6.08.15.[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LG 문정빈이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문정빈, 생일 축하합니다."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듣자 문정빈(23)은 곧바로 중앙 담장 멀리 타구를 보냈다. LG 트윈스를 승리로 이끄는..
▲ 광주전적(15일) 두산 100 000 000 - 1 KIA 111 101 10X - 6 △ 승리투수 = 양현종(8승 6패) △ 패전투수 = 최승용(3승 9패) △ 홈런 = 김도영 35호(4회1점·KIA) (서울=연합뉴스)
롯데 홈 경기가 열리고 있는 부산 사직구장.(자료사진)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사직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치열하게 전개 중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낙동강 더비’가 경기 도중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
[앵커]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83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선수와 지도자로 야구계에 한 획을 그은 큰 별이 저물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화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고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증세 악화로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