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복귀가 임박한 모습이다.LA다저스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 결장했다.이번 시즌 무릎과 이두근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오타니는 이날 경기로 네 경기 연속 결장했다. 투수는 7월초 이후 나오지 못하고 있다. 오타니..
최근 NPB 통산 100승을 달성한 마에다 겐타. 개인 SNS 캡처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38·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한다.일본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현지 매체는 7일 마에다가 8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6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간판 투수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불명예의 주인공이 됐다.콜은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해 1회말 선두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비롯해 2번 제이크 크로넨워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이쯤 되면 ‘복덩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다. 한국계 내야수 토미 에드먼이 오타니 쇼헤이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메우며 LA 다저스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에드먼의 존재감이 커질수록 김혜성을 비롯한 다저스..
채프먼.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불혹이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160㎞가 넘는 광속구를 던지고, 빅리그 무대에서 철벽 마무리의 존재감을 뽐낸다. 현 시대의 야구팬들은 또한명의 전설을 보고 있다.아롤디스 채프먼(38·보스턴 레드삭스)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빛나는 족적을 남겼다.보..
"수갑 차기 직전 구단측에 사임 의사 전해""분노조절 상담을 받으며 가족관계 회복에 노력중"▲ 가정폭력 혐의로 요미우리 사령탑에서 스스로 물러났던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지지통신/EPA=연합뉴스]가정폭력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며 지휘봉을 놓은 아베 신노스케 일본프로야구..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정 폭력 혐의로 자진 사임한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통한의 심경을 밝혔다.아베 전 감독은 7일 일본 야구전문매체 풀카운트와 단독 인터뷰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그는 "현역 감독이 체포되는 전대미문의 일을 저질러 버렸다. 그동안 ..
8회 2사 1·2루서 시즌 18호 3점 홈런“부담 내려놓은 뒤 한 경기에 더욱 집중”출처:연합뉴스 / 무키 베츠(MHN 황혜성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무키 베츠(33)의 홈런을 예상하기는커녕 몸에 맞는 공이 나오기를 바랐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베츠는 몸쪽 공을 피한 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전직 야구선수가 길거리에서 잠든 취객의 지갑을 털어 DVD방 요금을 결제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일본 매체 'TBS'는 7일(한국시간) "타다 다이스케가 타인의 신용카드를 훔쳐 DVD방에서 부정 사용한 혐의로 경찰에 ..
카일 슈와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올해 가장 유력한 메이저리그 홈런왕 후보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와버가 한 시즌 최다 삼진의 불명예 기록도 안을 것으로 보인다. 홈런왕에게 삼진은 일종의 '영광의 상처'다. 홈런을 많이 치는 선수 치고 삼진이 적은 경우는 거의 없다...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감독. 연합뉴스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이끌다 불명예 퇴진한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이 사태 발생 약 3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아베 전 감독은 7일 일본 매체 '풀카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대미문의 일을 저질렀다. 구단과 팬, 그리고 가족에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복귀가 임박했다. 4경기 연속 결장한 오타니가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대타 출격을 위해 보호대와 헬멧까지 착용했지만 끝내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
4회 선제 타점 날리고 8회 실점 막아시즌 타율 0.280…팀은 2-4로 패배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방문 경기에서 4회초 선제 2타점을 기록하는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9...
▲ 케텔 마르테[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의일 수가 없다. 하지만 '사고뭉치'의 이미지는 더욱 강해졌다. 그만큼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케텔 마르테의 이야기다.마르테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사진]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PCA'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마침내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으로 쉬어가는 동안, 크로우-암스트롱이 MVP 경쟁에서 우위를 굳혀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