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하나시티즌[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안톤의 수비와 포효는 울림을 준다.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고 6위에 올랐다. 대전은..
SNSSNSSNS[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축구계에서 망자를 조롱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중동 매체 '쿠라' 등은 13일(한국시각), 일제히 사우디 명문 알힐랄 소속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루벤 네베스가 경기 중 일부 상대팬으로부터 자신의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절친한 친..
'전 한국 사령탑' 콜린 벨 미얀마 감독과도 재회한국 여자축구대표팀(대한축구협회)(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조에 묶인 남북 여자축구대표팀이 한 호텔에서 지내며 어색한 동거 중이다.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을 포함해 ..
- 후반 38분·42분 연속 득점으로 승점 1점 확보…포항 4경기 연속 무승포항 조르지 /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패색이 짙던 막판에 교체 카드로 승점 1점을 따냈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포항..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터진 ‘교체 카드’의 힘으로 극적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3일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6 국제축구..
권세림(전남드래곤즈). 김희준 기자개인 스포츠를 전문으로 하던 사람들도 여자 축구의 매력에 푹 빠졌다.1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축구센터에서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이 개최됐다. 12일 오전에는 5개 팀씩 6개조를 이뤄 정규 라운드를 진행했고, ..
한국 U-20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 에콰도르를 꺾고 월드컵 16강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를 꺾고 극적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교체 카드로 승부를 ..
[앵커]프로축구 울산의 '에이스' 이동경이 국내선수 중 사상 처음으로 두 시즌 연속 골과 도움을 10개씩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선두 서울은 전북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쌓으며 자력 우승 가능성을 더 높였습니다.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인천과의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울..
(엑스포츠뉴스 전주, 김환 기자) 리그 선두 FC서울의 주전 풀백 최준에게 국가대표팀은 여전히 꿈이다.이번 시즌 최준의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대표팀에 선발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선수로서는 충분히 욕심히 날 만한 상황이다.그러나 최준은 대표팀에 대한 욕심은 있지만, 만약 발탁되지 ..
16일 아르헨티나와 16강전U20 여자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U20 여자 축구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극적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16강에 진출에 성공했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23년 만에 아시아 무대로 갈 준비를 마쳤다.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비겼지만 승리한..
서울 이랜드 박재용이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26라운드 홈 경기를 마친 뒤 믹스트존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목동종합운동장=노찬혁 기자[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서울 이랜드 공격수 박재용이 수원 삼성전 패배 후 본인의 결정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울 이랜드전 승리 후 기뻐하는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과 코칭스태프.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목동=정다워 기자] 마침내 1부 리그행 티켓이 손에 들어오는 분위기다.수원 삼성은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잡고 승점 ..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을 지휘하는 이민성 감독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에 도착해 본격적인 현지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일본 시즈오카에서 진행한 사전 캠프를 마무리하고 본경기가 열리는 나고야..
박이슬(전북현대). 김희준 기자전라북도 전주시 태생 박진섭이 전북현대에 입단하기까지 이야기는 인간 승리와 다름없다. 전주에서만 축구를 해온 그는 프로 계약을 맺지 못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에 진학했고, U리그 권역 득점왕을 차지했음에도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과 프로 계약 직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