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의 모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KIA 타이거즈 내야..
한국18세이하야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아우들이 해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철인’ 하현승(부산고)의 완봉승에 힘입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
-두산, 홈런 3방 앞세워 NC에 9대 2 승리-최민석 14승 수확하며 다승 부문 공동 선두-곽빈·최민석 대표팀 차출…선발 공백 비상최민석(사진=두산)[더게이트]두산 베어스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대파하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당장 다음 주부터 원투펀치인 1, 2선발 ..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뒤 단체 거수 경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아우들이 해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18..
사진제공=KT 위즈사진제공=KT 위즈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 황재균이 야구선수로서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인생 제 2막을 향한 포부도 밝혔다.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KT 위즈-롯데 자이언츠전이 끝난 뒤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은 ..
6회말 1사에 대타 출전해 삼진…7회초 수비 도중 교체"기록보다는 야구와 팬들을 사랑했던 선수로 기억되길"[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황재균이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앞서 구단이 준비한 은퇴 선물을 받고 있다. ..
[앵커] 김도영이 이승엽을 넘어 단일 시즌 역대 최연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불의의 부상을 당했지만 바로 돌아와 맹활약하며 아시안게임 출전에도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명타자로 경기에 나선 김도영은 첫 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경기가 끝난뒤 진행된 은퇴식에서 황재균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수원=송일섭 기자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
▲ 왼쪽부터 황재균, 배제성, 이정훈, 고영표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모두의 축하 속 마지막 인사를 마쳤다.KT 위즈 황재균(39)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은퇴경기 및 은퇴식을 치렀다.이날..
KIA 김도영이 13일 한화전을 마친 뒤 인터뷰하며 활짝 웃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홈런 1위 타자가 처진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기습 번트를 대고, 그 타구가 상상도 못하게 얼굴로 잘못 향해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그러고도 나흘 만에 다..
[KBS 울산]
한국 U-18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해 우승한 뒤 기뻐하며 그라운드로 뛰어나가고 있다. 컴투스 프로야구 유튜브 중계화면 캡쳐한국 U-18 대표팀 하현승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컴투스 프..
사진=KT위즈 제공 “정말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황재균이 찬란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13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은퇴식을 진행했다. 20년 전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던 수원에서 인생 제1막을 마무리하게 됐다. 어쩌면 집보다 더 가까웠던 이곳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
코뼈골절 회복… 14일 대표팀 합류KBO, 최단기간 1100만 관중 돌파 코뼈 골절로 우려를 낳았던 김도영(KIA·사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지난 9일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은 11일 퇴원과 함께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고 12일에..
비골 골절? 슈퍼스타는 다르다3안타 3타점 폭발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아시안게임 소집 전 최고의 마무리KIA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적시타를 치고 있다. 이날 김도영은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