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충북청주에 합류한 백성동. 사진=충북청주K리그2 충북청주가 베테랑 미드필더 백성동(35)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충북청주는 23일 "구단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백성동을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고 전했다.1991년생 백성동은 지난 2012년 주빌로 이와타에..
팬 투표로 베스트11 선정해메시·음바페 등과 어깨 나란히 북중미월드컵 드림팀 골키퍼 부문에 선정된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로이터연합뉴스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돌풍 주역이었던 골키퍼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2026 북중미월드컵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3일(한국시간..
3-1 승리 거둔 FC서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3-1로 승리한 서울의 정승원과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7.22 [email protected]/2026-07-22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코리아컵 무대에서 사상 첫 '울산 연고 더비'가 성사됐다.울산 HD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격돌한다.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울산 HD가 원정 팀 자격으로 경기에 임하게 됐..
이승우(왼쪽, 전북 현대), 이태희(오른쪽, FC안양). 서형권 기자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들의 과도한 경기 일정과 노동권 보호를 둘러싼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국내 축구계도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선수협은 최근 유럽 사회권 위원회(ECSR)가 프랑스 프로축구..
이사회 서면결의 통해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서울=뉴시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직후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오른쪽 두 번째)가 스페인의 가비(왼쪽)를 밀치고 있다. AP뉴시스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가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충돌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23일 오전(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
[OSEN=서정환 기자] 이승우(28, 전북)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탈락 당시의 심경을 처음으로 털어놓았다.이승우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월드컵 탈락의 심경을 밝혔다. 이승우는 "최종 명단 발표 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혼자 무릎을 ..
김태석 기자한국에서는 이제 축구계의 한물간 농담처럼 여겨지는 일이 아르헨티나에서 벌어지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 청원이 이뤄지고 있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0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뉴욕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 이사회가 체육단체장 궐위시 60일 이내 선거 규정 개정을 의결했다. '회원종목단체 규정' 제21조(회장의 직무대행)에 6항에 '회원종목단체가 감사 수감 및 수사, 선거 관련 소송 및 선거 관련 규정의 제·개정 진행 등으로 회장선거의 실시가 현저히 곤란..
사과에도 FIFA로부터 징계 받을 위기[뉴저지=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가비(왼쪽)가 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알마다(가운데), 레안드로 파레데스(오른쪽·5번)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정몽규 전 회장이 물러나 행정 공백이 생긴 대한축구협회가 이용수 부회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22일 "체육회로부터 지난 20일 이용수 부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인준을 받았다"라고 밝혔다.정 전 회장이 지난 6일 사임해 회장 궐위 상태가..
백성동 / 충북청주 제공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하 충북청주)이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백성동을 영입하며 후반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백성동은 2012년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사간도스, V-파렌 나가사키를 거쳤다. 2017년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복귀한 ..
런던 올림픽 멤버 윤석영과 재회… 경험과 공격 폭발력 더한다(MHN 최유한 기자) 충북청주FC가 베테랑 공격수 백성동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에 나섰다.출처:충북청주FC충북청주FC는 23일 백성동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백성동은 일본, 한국, 태국 등 다양한 리그를 거친 베테랑 공격 자원..
부산아이파크 선수단. 부산아이파크 제공부산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직접 홍보 영상에 출연하며 팬들의 경기장 방문을 독려했다.부산은 최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조성환 감독이 출연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팬들을 위한 특별 공약과 다양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