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펜싱이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하나씩 따내며 자존심을 세우더니, 단체전에서도 첫 날부터 값진 동메달을 거머쥐면서 환호했다.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이뤄진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
본선 24강전 제2국 ◌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 (128~143)=좌하귀에서 발생한 패싸움은 좌상귀 128 팻감을 불청하면서 130에 이르러서는 바꿔치기로 정리가 되는 듯했다. 그러나 박하민의 손길은 패를 해소하는 쪽이 아니라 우상귀로 서둘러 갔다.131은 큰 곳. 하지만 참고 1..
아시아 선수 메이저 최다승 기록日 오사카 나오미의 패션 철학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는 실력만큼이나 화려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는 선수다. 이달 초 윔블던에선 기모노에서 영감을 얻은 흰색 가운(왼쪽)을 입고 코트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월 호주오픈 때는 해파리를 연상시키는 청록..
[해외 스포츠 인사이드]22조원 수익… 회원국 지원금 확대아프리카·아시아 지지로 연임 유력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AFP연합뉴스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난 북중미 월드컵이 총수익 150억달러(약 22조원)라는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잔니 인판티노(56) FIFA(국..
30일부터 오로라월드 챔피언십김민선·이다연 등 6명 출사표총상금 10억원 놓고 정상 도전강원 무대 강자들 우승컵 겨냥◇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포스터. 사진=KLPGA 제공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원주에서 다시 막을 올린다. 강원 출신·연고 선수들..
사진 | 김재원 의원실[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의 사무실 출입 제한 장기화에 따른 현장 피해를 공유, 체육행정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인기는 여전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8일(한국시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의 완벽한 모델 자태에 놀라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매체가 주목한..
[서울=뉴시스] 네덜란드 육상 스타 리케 클라버가 최근 유럽방송연맹(EBU)의 여성 선수 중계·촬영 제한 지침과 관련해 우려 섞인 입장을 표명했다. (사진 출처=리케 클라버 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네덜란드 육상 스타 리케 클라버가 유럽방송연합(EBU)의 새 ..
〈4강전〉 ○ 김지석 9단 ● 딩하오 9단 장면⑤=흑1로 먼저 붙인 수. 이 수가 이곳 수읽기 싸움에서 흑의 승리를 끌어낸 맥점이었다. 바둑은 전쟁을 닮았다. 신묘한 전략이 필요하지만 결국 군사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군사력이 힘이고 그 힘은 병사의 수를 바탕으로 한 수읽기에서 나온..
결승서 UAE에 역전승▲ 박현종(오른쪽 첫번째) 감독을 비롯한 한국 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27일(한국 시간) 중국 안후이 추저우에서 막을 내린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우리나라가 8년 만에 아시아 주니어..
[앵커]차기 대한축구협회장이 복잡한 행정 절차 탓에 내년에야 선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선거인단이 크게 늘어나는 데다, 내년 1월 아시안컵과 구단 전지훈련 일정까지 겹쳐 '전자투표' 도입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이초원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대한체육회 정관 개정으로 회장 선출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택 인근에서 1,400여만 원의 법인카드를 쓰고 대한축구협회에 소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재임 기간 법인카드 사용액 3,742만원 중 1,406만원을 자택 근처 호텔과 식당에서 등에서 사용했..
프로축구 울산의 이동경이 K리그1 2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두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울산의 3대 1 승리를 이끈 이동경을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동경이 라운드 MVP로 뽑힌 것은 3라운드에 이..
펜싱 국가대표 도경동이 처음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도경동은 홍콩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의 파벨 그라우딘에게 7-15로 패해 준우승했습니다.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입상한 건 2019년 오상욱이 우승한 이후 7년 만입니다.한편, 함..
개표소로 쓰인 핸드볼경기장이 봉쇄돼 업무마비에 시달리고 있는 체육단체들이 사무실 출입 정상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의 중요 사안에 대해 국회 국정조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운을 뗐습니다.그러면서 "회원종목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