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승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이 빠진 사실을 확인한 뒤 곧바로 TV를 껐다고 털어놨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장을 찾을 때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 이번에는 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고 당시 마음을 밝혔다.이승우는 ..
[서울=뉴시스]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축구선수 이승우의 국가대표 미발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이승우의 대표팀 발탁 불발에 대..
코리아풋볼파크 개관 소감 말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천안=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7일 공식 개관식이 열리는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을 만나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6.4.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지난 시즌 총 12승…올해는 19경기 만에 13승 '선두 질주'3-1 승리 거둔 FC서울(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3-1로 승리한 서울의 정승원과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일본 축구협회(JFA)는 패배의 원인을 외부 탓으로 돌리지 않고, 팬들에게 조 1위 통과라는 확실한 '신뢰'를 주지 못한 협회와 대표팀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었다.일본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하며 여정을 마쳤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이 또 한 번 대형 투자 유치의 갈림길에 섰다. 23일 가디언은 리버풀의 소유주인 펜웨이스포츠그룹(FSG)이 클럽 지분 약 30% 매각을 놓고 인도계 사업가 아미트 바티아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협..
김상식 베트남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동남아시아 축구 최대 축제인 2026 아세안현대컵이 한국시간 24일 개막한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는 동남아 10개국이 참가해 약 한 달 동안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가장 큰 관심은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이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손흥민-홍명보 감독 2026.06.25 /[email protected][OSEN=우충원 기자] 일본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한국 축구가 겪은 혼란을 다시 조명했다. 조별리그 탈락부터 홍명보 전 감독을 둘러싼 거센 ..
카세미루 / 인터마이애미 SNS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리오넬 메시와 한 팀에서 뛰게 됐다. 하지만 영입 발표 직후 불법 사전접촉(템퍼링) 의혹이 제기되며 구단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조사를 받게 됐다.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시간) 카세미루 영입을 ..
수원, 최근 4경기서 3승1무·단 1실점…공수 안정감 앞세워 리그 1위 질주현대제철, 5위로 경기력 회복 절실…올 시즌 양 팀 상대전적 1승1패 팽팽5월 WK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 수원FC 위민과 인천 현대제철. 수원FC 제공 여자축구 WK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수원FC 위민이 전..
김태석 기자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뒤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했을 당시,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올모를 때린 것이 확인된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수석코치가 자신의 행동을 해명했다. 올모를 만나 직접 사과하겠다면서도 주먹을 날린 게 아니라 밀친 것에..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축구협회의 파행 운영 실태를 감사하고도 정작 후속 조치에 대한 사후 점검을 손 놓고 있어, 협회 체질 개선이라는 본래 목적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팬들의 선택은 백전노장의 인간승리 스토리였다.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40)가 팬들이 꼽은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3일 발표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보지냐는 골키퍼 부문에서 39..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월클' 카세미루 품은 마이애미, '탬퍼링 꼼수' 논란 "MLS 공식 조사 중"... 징계 폭탄 터지나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브라질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를 영입했다. 다만 MLS 사무국이 영입 과정에서 사전 접촉..
K리그2 선두 부산 36점, 수원 33점…25일 맞대결기대 컸던 이정효 수원, 3위 대구에도 1점차 쫓겨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는 조성환 감독의 부산 아이파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삼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