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불거진 미국 국가대표 선수의 퇴장 징계 사태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며 거센 사퇴 압박에 직면했다.영국 '익스프레스'..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 2026.06.25 /[email protected][OSEN=서정환 기자]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한국 축구계를 뒤흔든 '고려대 카르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정 학맥을 단정하지는 않았지만,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이 국민들에게..
팬 투표로 결정…'골든 글러브' 시몬 제쳐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대회 드림팀으로 선정됐다.FIFA는 23일(한국시간) 팬 투표로 결정된 북중미 월드컵 ..
[포포투=김아인]■ 매치 오브 라운드 : 승점 3점 차 외나무다리...선두 '부산' vs 추격자 '수원'이번 라운드 최대 빅매치는 단연 선두 부산아이파크와 2위 수원삼성의 맞대결이다. 현재 승점 36점으로 리드를 잡고 있는 부산과 이를 승점 3점 차로 턱밑 추격 중인 수원의 경기는 향후..
2002년 열렸던 울산 더비. 울산 HD 제공K리그1 울산 HD가 울산 원정을 치른다.조금은 어색한 표현이지만, 사실이다. 상대 역시 울산을 연고지로 하는 팀이기 때문이다. 바로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 대결 무대는 오는 2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
K리그2 1·2위, 3·4위 동시 대결…순위 변동 크게 일어날 듯공격력 물 오른 수원FC 막아야 하는 수비진 피로도 큰 상황세징야·에드가 결장 길어지며 공격진 파괴력도 충분치 않아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선수와 코치진들이 11일 대구 아이엠벵크파크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홈경기에서 3대..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화성FC가 육군 제51보병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14일 제51보병사단 접견실에서 진행됐고, 송종국 화성 대표이사와 우석제 제51보병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화성은 장병, 군무원, 가족을 대상으로 홈 경..
성적 부진에 행정 공백 겹쳐…팬들 "축구 전문가 조속 선임해야"지난 10일 천안과 경기에서 승리한 김해FC[김해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올 시즌 야심차게 프로리그에 진출한 경남 김해FC 2008이 K리그2 최하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단장마저 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STN뉴스] 정성용 기자┃강원FC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경남FC 김현오는 K리그2 18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강원FC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사진=프로축구연맹..
3경기 무득점·무도움 침묵호날두·구보와 나란히 워스트 공격진 선정출처:연합뉴스 / 손흥민(MHN 황혜성 기자) 손흥민(34·LAFC)이 일본 매체가 선정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11’에 포함됐다.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최근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
FIFA, 팬 투표로 ‘베스트 11’메시·음바페·로드리 등 포함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등과 함께 2026 북중미월드컵 드림팀에 선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베스트11 격..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잔류왕은 잊어라. 이젠 실력으로 상위권을 노크한다.' '승격팀' 인천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인천은 '현대가' 전북(1대0 승·18일)과 울산(2대1 승·21일)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깜짝 2연승을 질주했다. 인천이..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김기동 FC서울 감독. 서형권 기자이번 시즌 FC서울은 K리그 모든 팀 중 가장 우승 자격이 있는 팀이다. 1년 전을 생각하면 환골탈태라 봐도 무방하다.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를 치른 서울이 포항스틸러스를 3-1로 제압했다. 서울은 승점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