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북 현대사진=전북 현대[인터풋볼=신동훈 기자(전주)] 전북 현대는 당장 활용 가능한 윙어가 필요해 보인다.전북과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은 승점 30(8..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3-1로 승리한 뒤 팬들과 기뻐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FC서울은 달라졌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2일..
내달 11일 강릉서 첫선▲ 강원FC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유니폼. 강원FC 제공"아시아 무대에 발톱을 세워라!"두 시즌 연속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하는 강원FC가 유니폼에 비장한 각오를 담았다.강원FC는 23일 2026-2027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미리 보는 챔피언 결정전득점 없이 팽팽하게 종료▲ 속초연세FCU15와 춘천시민축구단U15 선수단과 심판진이 22일 평창 봉평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페어 플레이를다짐하고 있다. 한규빈 기자'영동'의 속초연세FCU15와 '영서'..
K리그 레전드 김태수 지휘봉강릉중 상대로 1-1 무승부1무 1패…최종전서 순위 결판"생각했던 흐름대로 가고 있어"▲ 세종 TSFCU15 선수단이 22일 평창 용평체육공원에서 열린 강원 강릉중과 2026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
축구협회, 그동안 300명내 제한된 간선제 회장 선출K-축구 혁신위 중심으로 선거인단 수천 명 규모 확대 방안 추진[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대한체육회가 회원종목단체 회장 궐위 시 선출 기한을 연장하고 선거인단을 대폭 확대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의사봉 두드리는 유승민 대한체..
18강 대진 추첨 중 한 팀 누락해 논란[서울=뉴시스]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사진=대통령금배 홈페이지 캡처) 2026.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황당한 실수로 대진 추첨..
주말 K리그1 20라운드…9경기 무패 2위 강원은 안양 원정길FC서울 클리말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패배를 잊은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공격수 클리말라의 뜨거운 득점포를 앞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서울은 26일 오후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영광. /사진=김영광 SNS 갈무리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43)이 이승우(28·전북현대)의 국가대표팀 승선이 좌절된 것을 두고 "감독의 고집 때문"이라며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전현직 축구선..
▲ 출처|LAFC[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 대표팀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고 나면, 가능한 빨리 소속 팀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난 내가 하는 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손흥민)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소속 팀 LAFC에서 털어냈다.LAFC는 23일..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소속이 달라도 사제의 정은 끈끈했다. 김천상무 공격수 이건희가 광주FC 시절 스승인 이정규 감독에게 자신을 성장시켜준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김천은 지난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
[포포투=김아인]■ 매치 오브 라운드 : 거침없는 상승세의 충돌...'안양 vs 강원'이번 20라운드 최대 빅매치는 단연 6위 FC안양(승점 27)과 2위 강원FC(승점 32)의 정면충돌이다. 두 팀 모두 최근 패배를 잊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치열한 지략 싸움이 예고된다.안양은 ..
대한체육회가 회원종목단체 회장 궐위 시 선출 기한을 연장하고 선거인단을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사회 서면 결의를 통해 회원종목단체 규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회장이 사임한 종목 단체에 불가피한 사유..
대한체육회 이사회.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의 직선제 도입을 위한 장애물이 사라졌다.대한체육회는 23일 "지난 21~22일 이사회 서면 결의를 통해 회원종목단체 회장 궐위 시 선출 기한을 연장하고, 선거인단을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회원종..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드디어 스페인으로 향한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이강인 마침내"라는 제목과 함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발표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바랐던 것보다 더 지연이 있었지만, 이강인이 마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