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준 5.2이닝 7K 무피안타 무실점 역투-이승우 결승 3점포 앞세워 중국 4대 0 제압-대회 3위…2027년 세계대회 출전권 확보이승우, 여하준(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더게이트]마운드에선 안타를 단 하나도 내주지 않았고, 타석에선 결정적인 3점 홈런이 터졌다. 투타..
[OSEN=최규한 기자] LG 추세현. 2026.03.20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추세현(20)이 퓨처스리그에서 3안타 4타점 맹활약을 펼쳤다. 추세현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
▲ 고 백인천 전 감독 빈소 재일교포인 일본 프로야구의 영웅 장훈(86·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씨가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며 함께했던 시간을 회고했습니다. 장 씨는 16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에 기고한 글에서 "백 전 감독은 나보다 세 살 어린 소중한 후배이자 같은 시대를 ..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1사 2,3루 삼성 구자욱이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클러치 히터'라는 수식어로도 부족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LG 트윈스는 15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좌완 존 케네디 영입을 발표했다. 케네디는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다. LG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케네디./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또 한 번의 승부수다. LG 트윈스는 이번 주 아시아쿼터(AQ..
뇌경색 악화로 타계, 향년 83세일본서 19년간 활약…타격왕도1982년 KBO 타율 0.412 ‘전설’로감독으로서도 우승·스타 발굴 견인KBO장으로 장례 치르기로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OSEN=길준영 기자] 대한민국 U-12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12세 이하)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6일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U-12 야구 국가대표팀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4-0으로 꺾고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002 2026.07.07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부진 탈출을 위해 변화를 택했고 결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퉁버지’ 최형우가 타격 훈련 방법을 바꾼 첫날 38..
LG 새 아시아쿼터 투수로 존 케네디 영입2만 달러 연봉이 말해주 듯 대단한 기대 품은 영입은 아냐다만 큰 신장과 낯선 좌완 사이드암이라는 부분은 무기가 될 수 있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 교체 카드로 또 한 명의 장신 투수를 선택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상당한 ..
백인천 전 감독 일본 프로야구 시절 기억하고 있는 장훈팀 주축 타자와 갈등으로 드러내 놓고 주먹다짐도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던 전설과의 옛 추억(MHN 정철우 기자)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소식에 일본 야구계에서도 추모가 이어지고 ..
프로야구 NC는 임지민이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 골절로 이번 주 초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임지민은 앞서 롯데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빅터 레이예스의 타구에 얼굴을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검진을 받았습니다.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수술이 끝난 후에야 알 수 있는 상황입..
유강남 결국 다시 2군행1군에서 임팩트 보여주지 못했고 안정감도 떨어졌다하루 117만 원씩 연봉 삭감, 이대로라면 기회도 잃고 억대 연봉도 날릴 판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에게 다시 혹독한 시간이 시작됐다. 단순히 야구가 잘 풀리지 않는 것만이 ..
올해 부침 겪는 LG 김윤식·이민호김윤식 2군서 멘탈 다잡는 중이민호 2군서 등판하면 데이터 체크 중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LG 김윤식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1회 1사 2루 적시타를 친 두산 카메론.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9/[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후반기 기세는 좋은데, 오직 하나 외국인 타자의 무게감이 두고두고 아쉽다. 그런데 방출한 외국인..
지난 2019년 12월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시상하는 백인천 전 감독. 연합뉴스 한국 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로 일본 무대까지 한 시대를 풍미하다 하늘로 떠난 백인천 전 롯데 감독. 83세를 일기로 끝내 숨진 고인에 대해 일본 야구의 전설인 재일교포도 애도의 뜻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