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왼쪽)이 8월 1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패전투수가 됐다. 오원석과 김현수가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KT 위즈 제공오원석이 8월 1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공을 던지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원석(KT..
3연승을 달린 삼성라이온즈가 선두권 추격만큼이나 의미 있는 투타의 부활과 만났습니다.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2번이나 역전을 만들며 11-6으로 승리합니다.결승타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맹활약한 구자욱의 활약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할 타자' 백인천 전 MBC-LG-삼성-롯데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함께 활약했던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인을 추모했다. ▲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별세했다. ⓒ연합뉴스▲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뇌경색 악화로 인해 세상을 ..
KIA 이의리./KIA 타이거즈 제공[OSEN=광주, 이선호 기자] 미친 스피드업이다.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24)가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2026시즌을 보내고 있다. 팔꿈치 인대 재건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선발로 복귀했으나 데뷔 이후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이런저런 반등의 방법을..
한화 지난 해 정규시즌 우승 다투며 한국시리즈 준우승 성과특급 에이스 폰세와 와이스가 없었어도 가능했을까올 시즌 성적 보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지난해 거둔 성과는 분명 대단했다. 정규시즌 2위에 올랐고 마지막까지 선두 경쟁을 이어..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41분 별세했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다. KBO 제공·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세상을 떠난 뒤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 LG의 대체 아시아 쿼터 존 케네디. LG 트윈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행정 미숙으로 홍역을 겪은 LG가 새 아시아 쿼터 투수를 영입했다.LG는 15일 "아시아 쿼터 교체 선수로 호주 국적의 존 케네디와 연봉 2만 달러(약 2800만 원)에 14일 계약했다"고 밝혔다. 취업..
인터뷰에 임한 키움 권혁빈. 김영록 기자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키움의 경기. 타격하고 있는 키움 권혁빈.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3/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SSG의 경기. 수비를 펼치는 키움 유격수..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원종해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7회말 무사 1,2루 우월 역전 3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
"한국에 프로야구 없던 시절 홀로 일본행…팀 4번 타자와 주먹질하기도""언어 장벽 때문에 고생…지지 않겠다는 강한 마음 품었을 것"고 백인천 전 감독 빈소(서울=연합뉴스)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고 백 전 감독..
스튜디오C1 ‘불꽃야구2’[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전쟁터라고 생각하고 무찔러 싸워 이기겠다”오는 17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가 될 ‘불꽃야구2’ 14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화성 코리요와 양보 없는 전쟁을 치른다.라커룸에 모인 파이터즈에게는 균열의 씨앗이 싹..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LG 트윈스는 올 시즌 구단 역사상 최초로 홈런왕을 배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올 시즌 전반기 내내 많은 홈런을 ..
- 40홈런도 넘본다…김도영이 향하는 타이거즈 신기록김도영 '홈런'.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거침없는 상승세가 첫 홈런왕을 눈앞으로 끌어당겼다. KIA 타이거즈의 간판 김도영이 생애 첫 홈런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김도영은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서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94승 대투수의 능력을 과소평가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작년부터 양현종(38, KIA 타이거즈)을 엄격하게 관리했다. ..
▲ 선발 전향을 준비하며 일찌감치 2027년 시즌 준비에 돌입한 이로운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8월 말이나 9월부터는 조금 변화된 것이 몇 가지 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올해 극심한 부진 속에 9위까지 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