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방송을 통해 재조명됐다. 김정민이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 자신의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며 둘째 김도윤에 대해 언급했다.김정민은 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한 조에 걸렸다. /대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남자 U-23 축구 대표팀이 쉽지 않은 조에 걸렸다.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이..
3팀 배정 D조 편성…각조 1~2위 8강 토너먼트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
서울 선수들이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FC서울은 올해 그 어떤 팀보다 정상에 가깝다. 서울은 올해 38경기에서 반환점을 돈 23일 현재 승점 42점(13승 3무 3패)을 쌓으면서 2위..
경기장 들어서는 이민성 감독(서울=연합뉴스)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4강전에서 한국 이민성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2026.1.20 [대한축구협회(..
포항 스틸러스 제공포항 스틸러스가 그리웠던 홈으로 돌아온다.포항은 오는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3위 전북 현대다.포항은 개막전 이후 홈 8연전을 소화했다. 4월22일 광주FC전을 마지막으로 원정 10연전에 나섰다. 홈 구장..
LA FC의 손흥민이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안방 경기에서 전반 11분 선제골을 넣고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LA FC 인스타그램손흥민(34·LA 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
강원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유니폼을 공개했다. /강원FC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출전하는 강원FC가 유니폼을 공개했다. 강원은 23일 "두 번째 아시아 무대를 향한 각오가 담긴 ACL..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의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는 이민성호가 중동의 두 강호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조별리그에서 붙게 됐다.조별리그에서 3경기 아닌 2경기를 치르는 것은 다행이지만 상대팀이 모두 이번 2026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어서 만만치 않은 대결이 될 것..
사진=대한축구협회[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상대가 결정됐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3일 오후 1시 종목별 조추첨식을 열었다. 수구, 핸드볼에 이어 축구의 조추첨이 진행됐다. 한국은 사우디..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사진=강영조 선임기자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에 차기 회장을 선출해야 했던 대한축구협회 등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이 개정됐다. 이제는 현행 60일에서 최장 240일까지 연기가 가능해졌다. "정관을 왜 뜯어고치느냐"며 반발하는..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일본 국가대표팀 재계약이 확정적이다. 다만 6개월 동행이다. 이후에는 사령탑이 달라진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23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일본 국가대표팀의 하지메 감독이 계속해서 3기째 지휘봉을 잡는 것이 ..
우즈베크·이란·북한 등 모두 피해와일드카드는 양현준·엄지성·이기혁[서울=뉴시스]이민성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조별리그 상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로 정해졌다.2026 ..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의 후반기 공격이 달라진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부천FC1995와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3경기 무패(2승1무)에 성..
3-1 승리 거둔 FC서울. / 사진=연합뉴스 10년 만의 정상이 시야에 들어왔다. 그러나 사령탑은 여름을 경계했다.FC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1로 이겼다.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를 달린 서울은 승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