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조영두 기자] KB스타즈와 후지쯔가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WKBL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시즌 WKBL 통합 우승을 차지한 청주 KB스타즈와 박신자컵 2년 연속 우승에 빛나는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개막전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 WKBL은 10월 3일(토)부터 1..
[점프볼=조영두 기자] 중국이 연장 접전 끝에 체코를 제압했다. 중국(FIBA 랭킹 4위)은 6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D조 예선 체코(FIBA 랭킹 17위)와의 경기에서 74-70으로 승리했다. 한쉬(22점 14리바운드..
패배했지만 강호 상대로 선전, 헝가리전 승리하면 8강 진출 유리한 고지 확보▲ 1쿼터 한국의 폭발적인 공격력은 우승후보 프랑스를 당황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FIBA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이 세계 랭킹 2위 프랑스를 상대로 패했지만, 경기 초반 리드를 잡는 등 강호를 몰아붙이는 저력..
[사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제공[OSEN=정승우 기자] 508경기 연속 출전으로 꾸준함을 증명한 베테랑 이재도(35)와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강지훈(23).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서로 다른 두 세대가 각자의 자리에서 중요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6일 일본 사가에서 인터뷰..
소노, 일본 사가에서 전지훈련 중새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동시 출전빅맨 강지훈에게는 악재…"적응해야"[서울=뉴시스]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강지훈. (사진=고양 소노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
[점프볼=이재범 기자]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다. 중앙대의 우승 여부와 함께 상위권 판도를 결정할 중요한 두 경기가 열린다. 7일 경희대와 성균관대, 10일 경희대와 중앙대의 맞대결이다. 올해 대학농구리그 남자대학부는 총 110경기가 열린다. 현재 7..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이정현.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국가대표 슈터 이정현(27·고양 소노)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이정현이 맹포를 터트리면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최대 무기이자 변수인 외곽 공격력을 보완하고 나고야로 향할 수 있게 됐다.이정현은 지난 4일 수원 KT..
6일 일본 사가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한 이재도[촬영 최송아](사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배려해주신 감독님과 구단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배려를 해주는 구단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베테랑 가드 이재도(35)는 최근 '아빠'가 됐다. 아들 '태이'가 태어날 ..
10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일본 나고야에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일본 프로팀과 여러 연습경기를 통해 팀의 마지막 퍼즐 찾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좋은 팀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준비했던 걸 점검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훈련을 이어가는 중이..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중국 여자농구의 초신성 장쯔위를 상대한 미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미국 여자 농구대표팀의 간판 스타 케이틀린 클라크는 자신의 농구 인생에서 이런 경기는 처음 해본다면서 장쯔위를 상대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고, 사령탑 카라 로슨 감독은 장..
베를린 |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세계 최강의 자존심이 하마터면 꺾일 뻔했다. 세계 여자농구의 ‘절대 강자’ 미국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에 혼쭐이 났다.미국은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이탈리아에 55-52..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WNBA '스테판 커리'로 평가받는 케이틀린 클락은 수모를 당했다. 단 1득점에 그쳤다. 미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역대 최저득점을 기록했다. 미국은 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우베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FIBA 여자 농구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
'얼리 엔트리'로 성공 데뷔 이후 2년 차 준비…"대표팀도 다시 가고 싶어요"6일 일본 사가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강지훈[촬영 최송아] (사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성공적인 프로농구 데뷔 시즌을 치르고 처음으로 비시즌을 보내고 있는 고양 소노의 빅맨 강지훈(23·201㎝)이 더 ..
[점프볼=도쿠시마/정지욱 기자] 일기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과를 돌아보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잠들기 전 하루동안 훈련하면서 잘된 점, 안된 점을 체크하고 코치들의 피드백도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일기를 쓰는 선수들도 더러 있다. 일종의..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테판 커리의 트레이드 설은 '썰'에 불과했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에 남는다. 그런데 또 하나의 이슈가 있다. 커리의 '페이컷' 여부다. 이미 지난달 현지매체에 의해 보도된 바 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헤비스포츠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각) '골든스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