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7년 동안 함께한 제자의 은퇴식에 사령탑도 축하를 보냈다.KT 위즈가 20년 프로 생활을 마감한 황재균의 은퇴식날, 6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
사진제공=KT 위즈사진제공=KT 위즈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은퇴식을 갖는 애제자를 향한 최고의 작별인사였다.KT 위즈는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대2로 승리했다.선발 소형준이 6이닝 2실점으로 역투했고, 손동현-스기모토-마무리 박..
U-18 대표팀, 8년 만에 아시아 정상하현승 7이닝 8삼진 무실점 완봉승조별리그부터 ‘전승 우승’ 쐈다첫 경기 대만 제압→일본전도 2승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8..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우승 후 기념 셀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키움 히어로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을 게 확실시되는 하현승(부산고)이 한일전에서 완봉승을 거두는 괴물투를 뽐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
▲ 2군에서 실전 시동을 걸며 1군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는 고명준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상으로 2군에 내려와 있던 고명준의 1군 복귀가 점차 다가오는 가운데, SSG 퓨처스팀(2군)이 두산 2군에 승리를 거두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SSG 퓨처스팀은 13일 이천..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18살 이하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2번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
코뼈 수술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 선수가 건강하게 돌아와 3안타 쇼를 펼치며 건재함을 알렸습니다.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이란 대기록도 세웠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지난 9일, 번트 타구에 맞아 부러진 코뼈를 수술하고 나흘 만에 복귀한 김도영..
황재균 은퇴경기서 대타 출전수비까지 소화한 후 교체경기 후 성대한 은퇴식“팬 여러분 덕분에 행봉했다”“새로운 1회 시작하러 간다”KT 선수들이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황재균 은퇴식에서 황재균을 헹가래 치고 있다. 사진 | KT 위즈KT 황재균이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
한국 18세 이하 야구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다시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임찬규·최민석 나란히 14승, 다승 공동 선두KT는 6연승…2위 삼성과 2경기 차[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프로 데뷔 15년 만에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은 시즌 39호 홈런으로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투타 주축이 나란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OSEN=손찬익 기자] 아우들이 해냈다.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그 중심에는 일주일 동안 세 차례 마운드에 올라 단 1점도 내주지 않은 ‘철인’ 하현승(부산고)이 있었다.정윤진 감독이..
U-18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U-18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한 뒤 관중석을 향해 경례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U-..
하현승. 사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한국 청소년야구가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고교야구 최고 에이스로 불리는 부산고 3학년 하현승이 주역이 됐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물리쳤다. 선발투수로 나온 하현승이 ..
U-18 야구대표팀 투수 하현승(서울=연합뉴스)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 11일 타이베이돔에서 일본, 12일 필리핀과 차례로 맞붙어 결승 진출을 노린다. 한국은 8년 만에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KT 소형준 / 사진=연합뉴스 선두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6연승과 함께 선두를 수성했다.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했다. 6연승의 KT는 75승 3무 46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고,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