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존 케네디.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LG가 새로 영입한 아시아쿼터 좌완 존 케네디가 19일 KBO리그 팬들 앞에 인사할 것으로 보인다.염경엽 LG 감독은 16일 잠실 SSG전을 앞두고 “케네디는 돌아오는 수요일(19일) 경기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6일 그라운드 취소 직후 라이온즈파크 전경.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주말 마지막 경기가 결국 빗줄기에 가로막혔다.KBO는 16일 사직 롯데-N..
추후 편성비 오는 라이온즈파크.2024.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남부 지방에 내린 비로 16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부산, 대구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오후 4시쯤 부산 사직 구장에서 예정된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
[스타뉴스 | 대구=안호근 기자] 16일 비내리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경. /사진=안호근 기자사직구장 경기가 우천 취소 결정됐다. 빗줄기가 잦아들며 그라운드 정비에 나섰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도 결국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오후 7시부터 대구..
문정빈이 8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LG 트윈스 제공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6위 한화 이글스와 다음 주중 맞대결 선발 로테이션을 두고 왕옌청과의 맞대결 성사에 신경 쓰는 분위기다. KIA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주말..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LG 문보경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2/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3회초 1사 1루 문보경이 자신이 친 타구가 이도윤에게 잡히자 아쉬워하..
[서울=뉴시스]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6.07.17.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남부 지방에 쏟아진 비에 프로야구..
15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연합뉴스 KBO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4할 타율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누빈 야구계의 전설이 떠나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과 일본 야구의 레전드 장훈 등..
김원중 14일 등판서 3실점마무리 교체 가능성도 대두15일 고승민 3점포로 승리NC 임지민 턱 뼈 골절 부상지난 14일 NC전에 등판한 롯데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3실점하고 강판됐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가을 야구를 향해 갈 길 바쁜 ‘낙동강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주말..
고교시절 천재 타자로 뜬후일본서 타격왕 위업 세워韓프로야구 출범하자 귀국시즌타율 0.412 불멸의 기록한국 야구 역사상 유일무이LG·삼성·롯데 감독 역임하며이승엽 등 스타 선수 발굴해KBO장례로…추모 이어져한국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시즌 타율 4할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이 눈을 감았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에 빛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앞세워 지긋지긋한 후반기 연승 갈증 해소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L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이자 주말..
김태형 “구위로 승부 보는 선수” 극찬김원중 부진에도 마무리 교체는 ‘신중’지난 12일 SSG전에 대체 선발로 등판해 호투한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제공데뷔전에서 나균안의 대체 선발로 등판해 호투를 펼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김한결이 ‘필승조’로 낙점됐다.김태형 감독은 16..
[OSEN=대구, 이석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승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0 / foto0307..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회 헤드샷 퇴장이 운명을 바꿨다. 선발 로테이션의 지형도를 바꿔놓았다. 15일 갑작스레 등판해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이 선발로 복귀한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좌완 이승현(24)과 양창섭(27)의 보직 맞교환이라는 결단을 내렸다.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