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 4위 두산과 5위 KIA의 주말 3연전이 광주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두 팀이 1승 1패를 주고 받은가운데 오늘 경기도 치열한데요, 문영규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늘 승리 팀이 위닝시리즈를 가져가고 순위까지 뒤바뀌기 때문에 두 팀 모두에게..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도중 주심이 투구에 팔을 맞아 교체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LG와 SS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이자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예상치 못한 상황..
최민석, 최연소 10승 ‘다승 경쟁’김민준, 후반기 3승 눈부신 활약박준순, 결승타 10개로 팀 내 1위박재현, 세 자릿수 안타에 18도루만 20세를 ‘약관’이라고 한다. 관을 쓰는 나이라는 뜻으로 진정한 성인이 됐다는 의미다. 올해 프로야구에서 약관의 선수는 고졸 신인 2년 차 200..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에 빛나는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세 번째 등판 만에 KBO리그의 매운맛을 봤다.LG는 1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LG 선발 카라스코.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6/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5회초 2사 2루 SSG 박성한 타구에 맞은 LG 선발 카라스코가 몸상태를..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탓에 프로야구 경기가 잇달아 취소됐습니다.KBO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롯데 경기에 이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한화와 삼성 간 경기 역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입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
SSG 전의산 선수의 멋진 수비 함께 보시죠. 훌쩍 뛰어올라서 타구를 그대로 낚아챘습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SSG 마드리스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6/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SSG 마드리스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카라스코.16일 SSG전에 나선 카라스코.앞선 2경기에서 KBO 리그를 압도하던 메이저리그 112승 출신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카라스코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선발..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바라던 '순리'대로 경기가 취소됐다. 3연승의 좋은 흐름 속에 한 주를 마감, 다음주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한유섬이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한 데 이어 블라이 마드리스까지 고별전에서 홈런포를 터뜨리며 LG 트윈스의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무너뜨렸다.SSG는 1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한유섬이 6회초 1사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린뒤 홈을 밟고 있다./잠실=송일섭 기자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
“메이저리그, 내가 왔다”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조슈아 바에스가 1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 1회초 2사 1루에서 투수 매슈 보이드의 첫번째 투구를 받아쳐 2점 홈런을 때리고 있다. 이매진이미지연합뉴스ML 데뷔 첫 3타석 3홈런컵스와..
백인천 프로야구 전 MBC 청룡 감독 별세2019년 1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 시작 전 시구에 나선 백인천 전 감독. 연합뉴스1962년 일본 프로야구 진출…일 야구 전설 장훈 “기가 매우 센 남자” KBO ..
삼성 이승현이 박진만 감독에게 극찬을 들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기자] "프로는 경쟁이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전날 긴급 등판에도 호투를 펼친 이승현(57번)에게 5선발 기회를 다시 준다. 이승현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