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1루로 달려가는 이정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번 오프시즌이 더 좋은 트레이드 기회.”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6년 1억1300만달러 계약에는 4년차 시즌이 끝나는 2027시즌 이후 옵트아웃..
보스턴 레드삭스의 아롤디스 채프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서 세이브를 기록, 개인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하고 특유의 포즈를 취했다. AP 연합뉴스보스턴 레드삭스의 아롤디스 채프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서 세이브를 기록, 개인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한 뒤 포수 애들레이 러쉬맨과 기쁨을 나누고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PCA)이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와 격차를 2개까지 좁힌 가운데 자신만의 장타 생산 비결도 공개했다.PCA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미국 금융업계 대기업 골드만삭스 입사가 내정돼 있었지만 이를 포기하고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하며 야구 선수의 꿈을 이어간 일본 유망주가 미녀의 약혼자와 결혼한 사실을 발표했다.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컵스와 ..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와 우승을 다툴 타이완 야구대표팀의 전력이 갑자기 약해졌습니다. 원래 명단에 올라 있던 WBC 대표팀의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류지현 호의 5연패 도전에 녹색불이 켜졌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타이완 야구협회는 오늘(7일..
바비 밀러가 7일 이닝을 끝낸 뒤 포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다. LA 다저스 바비 밀러의 이야기다. 복귀전에서 첫 승까지 올렸다. 밀러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계 선수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자리를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그를 두고 "엄청난 선수"라며 극찬했다.미국 매체 '다저 블루'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미 에드먼이 오타니와 앤디 파헤스의 공백을 메우기 ..
역투하는 대만 선발 구린루이양. / 사진=연합뉴스 한국전 등판이 무산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에서 한국전 선발이 유력했던 대만 에이스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대회에 나서지 못한다.부상이 원인이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7일 그가 연습 도중 좌측 복부 근육을 ..
[앵커]더그아웃에 모여있는 선수들이 모두 모자를 비스듬하게 쓰고 있습니다. 투수가 모자를 비뚤게 썼다고 문제삼은 심판을 향해서 단체로 항의 표시에 나선 것인데요. 모자 하나가 어쩌다가 이런 소동으로까지 번진 것일까요.이희정 기자입니다.[기자]4대3으로 앞선 6회말, 세인트루이스 감독이 ..
0대0으로 맞선 4회초 투아웃 2,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 선수!초구를 공략해 2타점 적시타로 연결했습니다.6회초 다음 타석에서도 잘 맞은 안타성 타구를 날렸지만요.우익수의 이런 다이빙 캐치에 걸린 게 참 아쉬웠습니다.9회초 마지막 타석도 배트 중심에 맞혔지만, 3루수 직선타로 물..
오타니 부상 결장 속 수상 유력‘40 - 40 클럽’까지 도루 7개 남아이정후, 침묵 깨고 2타점 적시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호타준족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사진)이 데뷔 첫 40홈런을 날리며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굳히기에 들어갔다. 크로암스트롱은..
구린루이양, 좌측 복부 근육 부상 MLB 마이너리그 황중샹 대체 발탁...승인 대기 중한국, 21일 대만과 개막전, 5회 연속 금메달 도전지난 3월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한국과 대만의 경기, 연장승부 끝에 5-4로 승리한 대만 선수들이 기뻐하고..
오타니 투수 복귀 급제동, 로버츠 “가능성 낮다”연합외신[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달력을 보면 계산할 수 있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한마디가 오타니 쇼헤이(32)의 2026시즌 마운드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공식적인 셧다운 선언은 아니다. 하지만 정규시즌을 넘어 포..
슈와버, 이틀 연속 홈런포PCA, 40홈런 고지 정복슈와버(왼쪽)와 PCA가 홈런왕 다툼을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왕 전쟁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와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7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8회말 공격 때 타격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오타니가 대타로 출전하는 일은 없었다. 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올시즌 투수로서의 역할을 사실상 마감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