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록 오토에프엔비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남녀배구대표팀을 격려하고 생수 2만3000여병을 기부했다. 팀큐브에이전시 제공국가대표 출신 선배의 화끈한 후배 사랑이 화제다.오정록 오토에프엔비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남녀배구..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손서연이 2026 FIVB 17세 이하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4강행 티켓을 두고 겨룬다. 이승여(청주 금천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1..
남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출신인 오정록(46) 오토에프앤비 대표이사가 남녀 국가대표팀에 생수 2만3000개를 기부했다.오정록 대표이사는 1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다가오는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을 격려하고, 스파클 생수 특별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2011년 현역 은퇴한 오 ..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사진=KOVO"우리카드만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겠다."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지휘봉을 잡은 박철우(41) 감독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밝힌 출사표다. 박 감독은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며 "소집에 앞서 선수들에게 '훈련이 힘들 테니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오..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4758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전승에 이어 16강전에서도 필리핀을 완파하고 8강에 올랐습니다. 패배를 잊은 '배구 소녀'들..
[앵커]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3대 0으로 꺾고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했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뿐만 아니라 어민서와 장수인까지 공격 삼각편대의 활약이 고루 빛난 경기였습니다. 김화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활약은 여느 때와 ..
2년 만에 한국전력으로 돌아온 아포짓 스파이커 이태호. 오산=김효경 기자 짧지만 큰 경험이었다. 한국전력으로 복귀한 아포짓 스파이커 이태호(26)가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새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전력은 이태호와 보수 총액 7300만원(연봉 5100만원, 옵션 ..
13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스파클 생수 전달식. 사진 팀 큐브 남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오정록 오토에프앤비 대표이사가 남녀 국가대표팀에 생수 2만3000개를 기부했다. 오정록 대표이사는 1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파클 생수를 기부했다. 오..
세계선수권 16강전서 필리핀 완파‘리틀 김연경’ 손서연 득점 부문 2위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득점 후 다 같이 모여 환호하고 있다. 국제배구연맹 제공17세 이하(U-17) 한국 ..
U-17 여자배구 칠레 세계선수권 8강행 질주강강술래부터 찰칵·빵야빵야 등 세리머니도 화제16강전 필리핀에 완승 주장 손서연 19득점 ‘맹폭’ 6경기 연속 4세트 이내 V 튀르키예와 광복절 맞대결 어디까지 오를지 기대다양하고 재미난 포즈 현지 관중 마음까지 훔쳐 태극기·한글로 쓴 응원 ..
▲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단. 대한배구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서베로' 김효임(GS칼텍스·강릉해람중 졸업)이 한국 여자 배구의 동아시아 무대 선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4552 세계선수권 8강에 오른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에서 주포 손서연 선수가 단연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십..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거침없는 상승세, 튀르키예 나와!’ 기세가 무섭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의 돌풍이 잠잠해질 줄 모른다. 세계 무대 첫 도전에서 전승 행진 이어가며, 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우승까지 딱 3경기 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승여 감독이..
[뉴스데스크]◀ 앵커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처음 나선 세계선수권에서 8강에 올랐습니다.오늘은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도 선보였는데요.이명노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고생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세리머니를 선보인 대표팀은 오늘 필리핀과의 16강전에선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까..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4542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연일 대단한 기세를 뽐내고 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더니 16강전에서도 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