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강판되고 있다. 2026.08.16 / soul1014..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5회 1사 두산 김대한 안타성 타구를 삼성 김성윤이 처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주전 자리를 비우기 무섭게 경쟁자가 그 자리를 매섭게 치고 들어온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왜 견제를 많이 했을까?두산 베어스가 에이스 곽빈을 내고도 웃지 못했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간 15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주말시리즈 첫 경기를 잡았으나 2차전과 3차전을 거..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내내 마무리 투수 문제로 고민을 안았던 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필승 카드가 나타났다.KIA는 지난 16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이날 ..
[OSEN=수원, 이대선 기자]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KT는 로건, 키움은 김윤하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무사에서 KT 안현민이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8.16 /sund..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사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감독 겸 선수로 뛰면서 타율 4할1푼2리를 달성한 당시의 백인천. [중앙포토]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 백인천(사진) 전 감독이 그라운드를 떠나 84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뇌..
[OSEN=부산,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임지민 /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은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 일정이 확정됐다.NC 구단은 16일 오후, “임지민 선수는 18일 오전,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수술을 받..
삼진 당한 뒤 돌아서 '욕설' 난무'자기 절제'는 스포츠맨십의 기본어린이 야구팬에 심각한 상처 입혀프로야구 선수들의 '욕설'이 일상화됐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경기에서 내뱉는 선수들의 막말은 야구팬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때론 선수들간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뉴시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아빌라가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4년 만의 LG 트윈스전 위닝시리즈를 이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동시에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린 한유섬과 KBO리그..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해치가 2회초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순조롭다 했더니 끝까지 악재가 터졌다.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토마..
사진=SSG 제공SSG 랜더스가 페드로 아빌라의 호투를 앞세워 1480일 만에 LG 트윈스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SSG가 LG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올린 건 2022년 7월 26∼28일 3연전..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LG 송찬의 파울타구에 맞은 함지웅 구심이 쓰러져 있다. 2026.08.16 / s..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팬들 사이에는 재미있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한화를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치는 타 구단 선수에게는 대전 최고의 명물인 ‘성심당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것.그렇다면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은 당분..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16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 KBO[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였던 고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이틀째인 16일, 빈소가 차려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는..
▲ kt 최원준 kt wiz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KT는 오늘(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에서 최원준의 역전타와 안현민의 쐐기 홈런을 앞세워 6-2로 승리했습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