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조남기 기자수원 삼성의 새싹들이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23일 오후 7시 30분, 천안축구센터에서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이 벌어졌다. 수원 삼성 U-18(매탄고)팀과 울산 HD(현대고) U-18팀의 파이널 대진이 성사됐다. 수원 삼성 U-18팀이 우승을 차지..
수원 U-18 장요한(오른쪽)이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매탄고)가 이정효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유스 챔피언십 정상에 섰다.수원 U-18은 23일 충남 천안축..
한국프로축구연맹[천안=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 축구의 미래는 없지 않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가 실망스러운 결과를 마주한 후로 미래를 걱정하는 시선이 많다. 일부는 한국 축구의 미래가 어둡다며 탄식한다. 그들이 뭐라하든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가고 싶은 축구 꿈나무들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조별리그부터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하게 됐다. 대한민국은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추첨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남자 축구는 총 ..
[뉴스데스크]◀ 앵커 ▶두 달 뒤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한 조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리포트 ▶15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각 조 2위까지 8강에 오르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우리나라는 사우디아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6개월만 더 동행한 뒤 오이와 고 감독 체제로 전환한다.일본 '아사히신문'은 23일 "일본축구협회가 이날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고 모리야스 감독과 내년 1~2월 사..
내년 3월부터 오이와 감독이 지휘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7.15 ⓒ 뉴스1 김영운 기자(..
천안서 K리그 U18 결승전서 수원삼성 U18, 울산에 1-0 승리지리적 이점·우수한 인프라…천안, K리그 유스 대회 최적지로 '호평'[천안=뉴시스] 수원삼성 U18 매탄고 선수들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23 [email protected]..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연합뉴스한국 축구와 확연히 다른 일본 축구의 행보다.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23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연임이 정식 결정됐다. 이후 오이와 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고 전했다.모리야스 감독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종료 후부터 2021년 열린 도쿄 올림..
[뉴스데스크]◀ 앵커 ▶어제 K리그1에선 서울 정승원 선수가 또 한 번 결승골을 터뜨리며 선두 질주를 이끌었는데요.너무 열심히 뛴 나머지 기자회견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리포트 ▶1-1로 맞선 후반 24분, 서울 정승원이 포항의 뒷공간을 파고들어 골망을 흔듭..
임정훈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광주 FC(이하 광주) 원정에서 값진 승점을 챙겼다.김천은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김천은 전반 5분 광주 아이데일에게 선제골을 허..
출처=FC서울 인스타그램[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 잠시만요. 다리에 쥐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19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수훈선수로 선정돼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FC서울의 '꽃미남 미드필더' 정승원은 의자에 앉아 경기 소감을 말하려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 사진=연합뉴스 동행이 한 번 더 이어지게 됐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의 32강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유임돼 내년 아시안컵까지 팀을 지휘한다.닛칸스포츠와 스포츠호치 등 일본 주요 매체는 23일 일제히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
송경섭 전 안산 감독이 본 ‘금배’ 선수들송경섭 전 안산 감독 프로축구연맹 제공유소년 축구 지도자 거쳐 프로 여러 팀 감독·전력강화실장 등 역임 “고교 선수 패스·볼 다루기 좋아졌지만 자신만의 확실한 무기 없어 성적 내야 하는 엘리트 축구의 한계…유망주 육성 장기플랜 세워야”“기량은 늘..
임정훈 기자'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상승세를 탄 팀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FC 안양(이하 안양)과 강원 FC(이하 강원)가 맞붙고, 인천 유나이티드(이하 인천)는 시즌 첫 3연승에 도전한다. 선두 FC 서울의 공격수 파트리크 클리말라는 물오른 득점 감각을 앞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