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투구를 진행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이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기자] "잘 던졌..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영건 이승현이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했다. 최근 활약을 바탕으로 사령탑의 신뢰를 확실하게 얻었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3차..
홍창기 189cm, 94kg의 건장한 체격. 이 거구의 타자가 111경기 동안 담장을 한 번도 넘기지 못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LG 트윈스의 '출루 괴물' 홍창기를 둘러싼 이 기막힌 아이러니는 현대 야구 리드오프의 진화와 타격 철학에 대한 깊은 물음을 던진다.홍창기의 통산 기록을 들여..
[OSEN=박준형 기자] 두산 손아섭 2026.07.05 / [email protected] [OSEN=인천, 민경훈 기자][OSEN=손찬익 기자]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잠시 숨을 골랐던 손아섭(두산 베어스 외야수)이 다시 안타 생산에 나섰다.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 중인..
[And 스포츠]일부 선수 부진에 선발진 운영 고심 KT 오원석, 평균자책점 6.25로 상승 롯데 윤동희·LG 문보경 타율 저조 부상만 교체 가능… 부활 지켜봐야 류지현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5연패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
[스타뉴스 |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 울산 웨일즈에서 투구하는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 /사진=울산 웨일즈한국야구위원회(KBO)는 매년 여러 종류의 간행물을 발간한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KBO리그 규정', 'KBO 야구규약', '공식야구규칙'이다.규정, 규약, 규..
1480일 만에 SSG 상대 루징 시리즈후반기 부진 계속…선두 KT와 상대염경엽 LG 트윈스 감독과 코치진이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이날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는 리본을 착용한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5 연합뉴스만나기만..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4년 만에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SS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장단 13안타를 터뜨리며 6-0으로 승리했다. SSG는 2022년 7월 26~28일 이후 4년 만..
향년 83세… 한·일 양국서 맹활약 이승엽·장훈 등 추모… KBO장으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 선수들이 SSG 랜더스와의 2026 KBO리그 경기를 시작하기 전 이날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고 있다. 연합뉴스 KBO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4할 타율을 기록한 백인천 전..
LG 카라스코. 사진=구단 제공믿었던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마저 무너졌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 후 첫 패전을 기록했다. 카라스코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8피안타(2홈런) 5실점으로 부진했다. LG가 0-6으로 영봉패를..
인터뷰에 임한 SSG 아빌라. 김영록 기자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6회말 1사 만루 LG 오스틴을 병살 유도에 성공한 SSG 선발 아빌라가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6/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
[스타뉴스 | 대구=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수 투수 김서현.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위기의 한화 이글스를 구할 특급 소방수 듀오가 될 수 있을까.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다음주 홈 6연전에 맞춰 1군에 합류한다.김경문(68) 한화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강속구 사이드암 이강준(25)이 팔꿈치 수술 이후 13개월 만에 실전 경기에 나섰다. 이강준은 16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22일 KB..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함지움 주심이 아빌라의 공에 맞은 뒤 괴로워 하고 있다./잠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불상사가 재현되지 않았다. 잠실 야구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주심이 쓰러졌다..
▲ LG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하고 입단한 존 케네디는 장신의 좌완 사이드암이라는 독특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 ⓒLG트윈스[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 팬들이라면 10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기억할 만한 외국인 선수 이름이 바로 벤자민 주키치(44)다. 2011년 LG에 입단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