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경기가 끝나고 동료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경기가 마드리스의 고별전이었다. /[email protected] [OSEN=잠실, 박준형 기자]6회초 1사 ..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16일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 제공]작고한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이틀째인 16일, 빈소가 차려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는 백 전 감독을 추모하는 야구인들의 조문이 잇따랐..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연승 한 번이 이렇게 어렵다.LG 트윈스가 또다시 승리의 흐름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최근 타선에 계속 변화를 주며 반등을 꾀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타선의 침묵에 더해 믿었던 카를로스 카라스코마저 무너지면서 후반기 첫 연승 도전이 또 한 번 허무하게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 294 2026.03.21 / [email protected] [OSEN=울산, 이석우 기자] 울산 웨일즈 최지만 042 2026.06.27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볐던 ..
SSG 한유섬.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SSG 베테랑 한유섬(37)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존재감을 키웠다.한유섬은 16일 잠실 LG전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한유섬의 올 시즌 2번째 홈..
▲ 화려했던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 성적이 처지며 서서히 우려를 모으고 있는 김호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년 전까지만 해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에 대한 별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던 선수였다. 그러나 올해 중반에는 ‘중견수 최대어’라는 타이틀이 자연스럽게 붙었다. 김..
유영찬 부상·외인 투수 부진으로 선발진 붕괴낮아진 마운드 높이…후반기 팀 평균자책점 꼴찌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며 창단 첫 2연패에 도전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전반기..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 김건희가 타격을 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2/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 김건희가 타격을 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
염경엽 LG 감독 프로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결국 하나다. 성과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베테랑 선수들의 부진을 설명하며 꺼내든 이른바 '회사원론'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염 감독의 논리는 이렇다. 베테랑 선수 역시 일반 직장인처럼 한순간의 부진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고, 그..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부산, 조형래 기자] “지금 우리 막내만큼 좋은 공을 누가 던지나.”단 한 경기 뿐이었지만, 사령탑을 제대로 홀렸다. 강렬한 데뷔전을 치른 롯데 자이언츠 신인 김한결(20)이 중요한 보직으로 중용을 받을 전망이다.성남고를 졸업하고 2026년 6라운드 전체 ..
MVP 경쟁을 펼치고 있는 KIA 김도영. 연합뉴스 프로야구는 정규시즌 전체 일정의 70% 이상을 소화했다.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 후보도 좁혀졌다. 공교롭게도 국내 선수 두 명과 외국인 선수 두 명의 경쟁구도다.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곽빈(두산 베어스), 오스틴 딘..
뇌출혈 치료 중 광복절에 별세1962년 日 프로야구 도에이 입단한국 선수 중 첫 해외 프로구단행국내 리그 출범 때 타율 0.412 기록李대통령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장훈 “세상 떠난 게 매우 안타까워”이강철·이호준·염경엽 등 추모 행렬한국프로야구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16일 승리 투수가 된 아빌라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진=박수진 기자7회말 경기 속개를 기다리는 아빌라. 예기치 못한 돌발 부상으로 경기가 10분간 췄고, 투구 리듬이 끊기며 2사 1, 3루 위기까지 맞았다. 하지만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아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니, 수비요정인데…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15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서 이유찬의 내야 파울, 페어라인선상을 따라 흐르는 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