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오스틴 딘.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LG에서 남은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 오스틴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타자다. KBO리그 통산 502경기 타율 3할1푼9리(1882타수 601안타) ..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가 4대1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렇게 싱겁게 가을야구 경쟁 끝나는 건가.프로..
▲ 장원진 감독이 학생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울산 웨일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하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가까운 곳에서 야구를 접하고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게 생각한다”울산 웨일즈는 지난 14일 오후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야..
최지만 세리머니. 울산 웨일즈울산 웨일즈의 베테랑 타자 최지만이 퓨처스리그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끈 가운데, 다가오는 신인 드래프트와 복귀 시즌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최지만은 지난 1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4번..
150km 중반 패스트볼 앞세워 타자 제압지난주 2세이브 수확, 4번의 등판서 ‘사사구 제로’KIA의 새로운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KIA의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한 이의리.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정규시즌 막판..
울산은 지난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야구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한 ‘웨일즈 업(WHALES UP) 고등학생 야구클리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울산 웨일즈가 야구로 울산 지역 고등학생들과 통했다. 고등학교 야구동아리 ..
후반기 첫 4연전서 kt가 LG에 4연승 싹쓸이…이후 바뀐 판도김서현·정우주 합류하는 6위 한화는 4위 KIA와 3연전…PS 마지막 기회 되나kt 이강철(왼쪽) 감독과 LG 염경엽 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프로야구는 팀별 34∼44경기를 남겨둔..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쉬어간 삼성라이온즈가 선두와 1게임 차이에 놓인 가운데 연승과 함께 선두 추격을 이번 주 도전합니다.1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시즌 13차전은 하루 종일 내린 비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결국 치러지지 못했습니다.크리스 페덱의 K..
최승용 상대 35호 솔로포 쾅… 2위와 3개차 홈런 1위 독주AG 차출, 팀에게나 김도영에게나 영광스러운 자리 4위 싸움 KIA, AG 차출 시기 가장 중요김도영의 공격력 부재, 어떻게 버텨내느냐가 가장 큰 관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5일 한화 이글스전 1회말 역전 투런 홈런을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완벽했던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에게 부족했던 딱 한 가지. 2경기에서 3홈런을 날리며 구자욱이 삼성의 3연승을 이끌었다. 박진만..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17일 충남 천안시 안서동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백인천 감독의 영결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6.08.17 [email protected][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故백인천 감독이 17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고인은 이날 오전 충남 천안시 안서..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마운드 위에서 누구보다 강렬했던 '에이스'도 두 아이 앞에서는 영락없는 다정한 아빠였다.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경기 후에는 무려 6~7년 동안 친삼촌에게 자신의 투구 영상을 ..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맏형’ 최형우가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타격감 회복을 위해 훈련 방법까지 바꾸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고 첫날부터 3안타 3타점으로 응답했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가 첫 타석에서 반대 방향 안타를 ..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삼성 박승규가 6회초 1사 1,2루서 김성윤의 적시타때 홈을 밟은 뒤 덕아웃서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박진만 감독과 박승규./삼성 라이온즈[마이데일리 = 대구 이정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가 4대1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사실 이기려면 1회에 승부가 났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