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열혈팬' 규빈, 벌써 세 번째 시구외야 워터존·헬로키티 팝업도 운영[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18일부터 20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주중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가수 규빈. 사진=LG트윈스18일에는 가수 규빈이 마운드..
LG 박시원.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첫 타자 정준재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뒤 안상현까지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아웃카운트 2개를 빠르게 확보했다. 그런데 다음 타자 SSG 3번 박성한과 마주해서는 갑자기 제구가 흔들렸다. 패스트볼 3개가 연이어 보더라인을 벗어나며..
LG 트윈스는 15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좌완 존 케네디 영입을 발표했다. 케네디는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다. LG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케네디./LG 트윈스 제공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
▲ 장규현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한화가 발굴한 최고의 히트상품은 역시 '거포 포수' 허인서(23)가 아닐까.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거포 유망주로 주목을 받은 허인서는 올해 한화의 주전 포수로 성장, 93경기에서 타율 .294 84안타 16..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매직넘버 '1'을 지우지 못했다. 두산 베어스에 발목이 잡혔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0-6으로 패배했다. LG는 2연패를 당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지 못했다. LG는 1일 ..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7시)KT (소형준) - (임찬규) LG▲대구(오후 7시)SSG (김민준) - (크리스 페덱) 삼성▲사직(오후 7시)키움 (전준표) - (제레미 비슬리) 롯데▲창원(오후 7시)두산 (웨스 벤자민) - (라일리 톰슨) NC▲대전(오후 7..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수비가 안 되면 쓰기 어렵다"프로야구 감독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타격에서 조금 가능성을 보여도 수비가 아쉬운 유망주들이 1군에서 기회를 잡기 어려운 이유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감독들이 강조하는..
KIA 타이거즈 박재현.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프로 선수답게만 하자고 했는데, 내가 기대한 것보다 잘되고 있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KBO 역대 2위 진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만 19살 나이에 20홈런-20도루에 도전하고 있다. 여름 들어 ..
오는 9월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BO리그에 도전할 예정인 최지만. 울산 제공오는 9월 열리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각 구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국 진출을 선택한 대형 유망주들이 늘면서 드래프트 판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기회를 받고 있기 때문에 (믿음에) 부응하고 싶었다."길었던 침묵을 깨고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SSG 랜더스의 베테랑 한유섬이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했다. 올 시즌 좀처럼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서 팀과 코칭스태프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놓은..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선발투수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우완 영건 박준영의 성장을 칭찬했다.김경문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3차전 우천 취소 직후 현장 취..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대만 국가대표팀 여러분 주목하세요."대만 언론에서 아시..
모두가 결과를 재촉할 때 기다린 정우람, “내가 급해지면 서현이에게 독”日 넥스트 베이스 연수도 과감하게 수용…‘내 방식’보다 김서현의 회복이 먼저연수 후 3경기 3이닝 1실점·2볼넷…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기다림의 성과’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김서현이 조금씩 달라지고 ..
160km 육박하던 강속구가 148km로…누구라도 걱정할 수밖에 없는 숫자정우람 코치가 보는 것은 구속 아닌 과정, “기존 메커니즘으로 제구 어렵다는 걸 스스로 깨달아야”짧아진 팔스윙으로 제구부터 다시…“자신감 찾으면 구속은 금방 회복할 수 있다”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
에레디야 대체 선수로 지난달 영입타율 1할대 그쳐 아쉬운 성적 남겨고별전서 4출루 맹활약 승리 이끌어SSG 랜더스의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제공직장에서 해고되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온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고용주야 그러길 바라겠지만 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