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사진=WKBL여자프로농구(WKBL) '통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와 '박신자컵 디펜딩 챔피언'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대회 첫날부터 진검승부를 펼친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KB국민..
훈련 캠프서 정규 로스터·투웨이 도전하승진 이후 21년 만의 한국인 NBA 선수 탄생 가능성[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농구 대표팀의 간판스타 이현중(26·200㎝)이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익스히빗(Exhibit) 10 계약을 맺고 NBA 진출의 발..
이현중 [FI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남자농구 대표팀 이현중 선수가 포틀랜드와 1년 비보장 계약을 맺고 NBA 무대에 문을 두드립니다.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이현중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포틀랜드와 NBA 최저 연봉 수준의 1년 계약을 맺고,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하..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가 선수단에 남은 자리를 채워야 한다. 『SNY』의 이언 베글리 기자에 따르면, 뉴욕이 존 콘차르(가드, 196cm, 95kg)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뉴욕은 현재 선수단에 여석이 있다. 단, 지출 규모가 비대하기에 곧바로 채우는 것 보다는 시장을 관망하면서..
남자농구 대표팀 이현중 선수 [자료사진]남자농구 대표팀 이현중 선수가 포틀랜드와 1년 비보장 계약을 맺고 NBA 무대에 문을 두드립니다. 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이현중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포틀랜드와 NBA 최저 연봉 수준의 1년 계약을 맺고,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하게 된..
■ KCC서 11년 정상급 포워드… 올 日 B리그 오사카 이적프로 데뷔후 첫 해외 도전기동력·수비 갖춘 올라운더“성장 기회… 더 잘하고 싶다살아남으려 슛 다듬기 온힘”다친 발목 운동·재활로 회복오사카 = 정세영 기자서른을 넘긴 나이에, 11년간 한 팀에서 쌓아온 안정된 커리어를 내려놓고..
이현중이 지난달 31일 사우디와의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중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이그지빗 10(Exhibit 10) 계약을 맺으며 도전을 이어간다.7일 매니지..
사진=WKBL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청주 KB와 박신자컵 2연패를 달성한 후지쯔 레드웨이브(일본)가 개막전에서 맞붙는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의 조 편성과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드리블을 하는 이현중의 모습./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이 결단을 내렸다. 이현중의 소속사 에픽스포츠는 "이현중 선수가 2026-27 시즌을 앞두고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Portland Trail Blazers)와 Exh..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이현중.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한국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현중. /사진=FIBA'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이현중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픽 스포츠는 7일 오전 "이현중이 2026-27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2029 드래프트에서 높은 순번을 가질 수도 있다. 『Philadelphia Inquirer』의 크리스 하인 기자에 따르면, 필라델피아가 오는 2029 1라운드 티켓을 교환할 권리를 가진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2023-2024 시즌 초반에 LA 클리퍼스..
힘겹게 승리한 미국이다. 미국은 7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막스 슈멜링 할레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D조 경기에서 이탈리아를 55-52로 꺾었다. 승리했지만 웃을 수 없었다. 20년 만에 가장 힘겨운 월드컵 경기였다. 미국이 월드컵에서 55점을 기록한 것은 197..
[점프볼=최창환 기자] 3점슛 1100/1168. 연습이라는 걸 고려해도 믿기 힘든 수치다. 데미안 릴라드(포틀랜드)가 기계를 가동해도 과부하에 걸릴 만한 기록을 남겼고,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역시 놀라움을 표했다.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2026 박신자컵 개막전서 KB스타즈와 후지쯔가 격돌한다./WKBL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지난 시즌 WKBL 통합 우승을 차지한 KB스타즈와 박신자컵 2년 연속 우승에 빛나는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
[루키 = 사가, 김혁 기자] 강지훈이 2년 차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사가에서 전지훈련 중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6일 사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게이트웨이컵 가고시마 레브나이즈의 경기에서 102-92로 승리했다.전지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소노가 게이트웨이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