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렸다.대표팀은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장소에서 격돌한 뒤, 25일 몬..
조남기 기자천안시티 FC(이하 천안)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현재 천안은 4승 7무 6패(승점 19점)로 리그 11위, 서울 이랜드는 9승 3무 5패(승점 30점)..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한 김상식 감독_(하노이=연합뉴스)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김상식 감독이 6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 축구협회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5.6 [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일본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일본 대표..
모리야스와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동행자국 대표팀 최초로 3연속 지휘봉후임은 오이와 U-23 대표팀 감독[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이 내년 1월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과 그 이후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진=AFP..
8월 팝업스토어서 패스포트 배부…구단별 스탬프 모으면 다양한 경품 제공홈경기장 방문하며 구단별 스탬프 수집…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K리그가 올여름 전국 경기장을 무대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경기장을 찾는 재미를 더하고, 원정..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체코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박항서 칸차나부리 파워 감독(왼쪽)과 피아퐁 피우온 태국축구협회 이사.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박항서 칸차나부리 파워(태국) 감독이 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피아퐁 피우온과 뜻깊게 재회했다. 한국과 태국 축구를 잇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다시 주..
일본인 감독 이어가는 일본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여전히 '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서 못 벗어난 한국▲ 지난 5월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년 월드컵 26인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발언하고 있다. 일본은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사진=충북청주[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백성동이 충북청주 유니폼을 입는다.충북청주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런던 올림픽의 주역 백성동을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라고 공식발표했다.백성동은 2012년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사간도스와 V-파렌 나가..
[OSEN=이대선 기자][OSEN=정승우 기자]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의 틀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대한체육회가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출 기한을 최장 240일까지 늘리면서 선거인단 확대를 가로막던 시간적 제약이 사실상 사라졌다.대한체육회는 23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위 도약을 노리는 서울 이랜드가 승리를 노린다. 상대는 최근 3연패 늪에 빠지며 반등을 노리는 천안이다.서울 이랜드와 천안시티FC는 24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치른..
[OSEN=우충원 기자] 박항서 감독이 태국 축구의 전설 피아퐁 피우온과 40년 만에 뜻깊은 재회를 가졌다. 선수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두 사람은 이제 한국과 태국 축구를 대표하는 인물로 다시 만나 양국 축구의 미래를 이야기했다.최근 태국 프로축구 칸차나부리 파워FC 지휘봉을 잡은 박항..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매탄병’ 이제 없습니다.”정영춘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 18세 이하(U-18·매탄고)는 23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에서 울산 HD U-18(울산현대고)를 1-0으로 꺾었다. 지난 ..
하루히(수원FC). 서형권 기자수원FC 위민이 스즈키 하루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하루히는 올 시즌 수원FC 위민에 합류해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과 4강에서 각각 득점에 성공했고, WK리그에서는 12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하루히(..